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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 거짓말 -
carpe diem.의 cien님2009-07-01 21:49:38에 올리신글 | 댓글 : 1
내가 궁긍하고 알고 싶은 그, 혹은 그녀에게 비밀이 있는 것을대부분은 우리는 견디지 못해한다.물론 그 혹은 그녀가 나에게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은 더욱 견디지 못 할 일이다.비밀은 절대 밝혀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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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하루.
carpe diem.의 cien님2009-06-21 03:25:27에 올리신글 | 댓글 : 0
멋진하루. 는 전혀 멋지지 않은 하루.에 관한 영화다.누구나.서로 밑 바닥까지 할퀸 채로 이별하지 않았다면.아니 비록 그렇다 하더라도.언젠가. 헤어진 연인을 떠올리면누구나. 심장 한켠이 뻐근해지곤 한다.그런데 누구...
꿈꾸던 주말.
carpe diem.의 cien님2009-06-14 22:34:43에 올리신글 | 댓글 : 2
누구에게나 꿈꾸는 어떤 하루의 풍경이 있다.비가 갠 나른한 주말 오후,침대맡에 기대어 서로가 원하는 다른 책을 함께 읽는 시간.열시간이고 스무시간이고 좋아하는 음악을 반복하여 들으며어린시절, 친구들, 살아온 이...
블로그 리셋
이로콰이의 이로콰이님2009-06-08 10:44:18에 올리신글 | 댓글 : 0
처분만을 기다립니다(...)mynamejg@naver.com...
그럴까.
carpe diem.의 cien님2009-06-07 23:36:57에 올리신글 | 댓글 : 0
-언젠가 뒤돌아보면, 더이상 먹는 나이에 연연하지 않을수도 있으니.-당신은 이제 그래?-아직은그럴까봐 두려운 시간들이야. -그렇게 되면 두려울까.어떤 것에 대한 맹목적인 애착이나 탐닉을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도두려...
천유로 세대
셀프타이틀의 아침님2009-06-03 14:27:21에 올리신글 | 댓글 : 0
[중략]  그나저나 날 항상 놀라게 하는 것이 하나 있다. 저 높은 곳에서 우리를 내려다보고 계신 저명하신 사회평론가 분들의 비판이다.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요즘 젊은 애들은 제대로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뭐 관심 ...
태그 : 천유로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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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표를 따라서.
carpe diem.의 cien님2009-05-31 21:50:16에 올리신글 | 댓글 : 0
음악이 영화속의 중요한 흐름이 되는 이야기가 좋다.그것이 사랑에 대한 이야기나우정에 관한 이야기나또는 그저 살아지는 것에 대한 이야기이든 영화속에서  삶의 흐름이 음악과 그 멜로디를 같이 할때, 그 리듬이 ...
그럴시간.
carpe diem.의 cien님2009-05-29 14:37:36에 올리신글 | 댓글 : 0
무뎌진 칼 날을 정성스럽게 벼려내어 손톱만큼 남아있는 그림자를 쓱싹쓱싹 발 끝에서 베어내면 비로소 네버랜드를 떠날수 있을거야 피터팬.너도 이제 어른이 되어야지!그리고 나도....
봄냄새.
carpe diem.의 cien님2009-05-24 22:20:16에 올리신글 | 댓글 : 2
태양에 열기로 물기하나 없이 마른땅에 갓 비가내릴때,물의 냄새도 아니고 흙의 냄새도 아닌먼 곳에서 온 듯  멤도는 비의 냄새.한 여름 소나기의 냄새.사람마다 고유의 향취가 있다.젖먹이 아기들에게는 볼에서도 손...
컴맹인 이십여후반여자의 넋두리.
carpe diem.의 cien님2009-05-20 00:39:46에 올리신글 | 댓글 : 1
잃어버린 삼십년이라는 노래가 있다.사실 어떻게 시작되고 어떤 가락의 노래인지도 모르지만.그 잃어버린 시간.언제부턴가 블로그가 열리지 않았다.열번 스무번 백번 넘는 시도에도 불구하고.블로그가 나를 거부한다고...
2009. 4, 섭취물
셀프타이틀의 아침님2009-04-13 23:08:05에 올리신글 | 댓글 : 0
<진중권의 현대미학 강의> 진중권<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鐵コン筋クリ-ト><The Dark Knight><MIND GAME><똥파리>...
오늘의 유머
셀프타이틀의 아침님2009-04-13 13:29:10에 올리신글 | 댓글 : 0
  '여행 프로젝트'의 캐치프레이즈가 "여자를 울려라"입니다. 여성은 작고 사소한 것에도 감동하여 눈물을 흘립니다. 그런 점에서 '여행 프로젝트'는 거창한 비전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
2009. 3, 섭취물
셀프타이틀의 아침님2009-04-03 10:09:28에 올리신글 | 댓글 : 0
<아톰의 슬픔> 데즈카 오사무<백년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거꾸로 된 세상의 학교> 에두아르도 갈레아노<Lola Rennt><Eastern Promises><낮술><천원돌파 그렌라간>...
오늘의 유머
셀프타이틀의 아침님2009-03-17 16:54:36에 올리신글 | 댓글 : 0
한미FTA 빨리 비준해주세요!...
태그 : 오늘의 유머
텅 빈 블로그를 보니까 슬프다
1등 블로그 만들기의 수진 양님2009-03-14 05:23:18에 올리신글 | 댓글 : 0
남들같이 컴퓨터를 잘 해서 재미있는 글을 잘 퍼오지도 못해,내가 좋아하는 밴드&배우가 나온 동영상을 퍼오지도 못하고그렇다고 그림을 잘 그리는것도 아니고책값과 동영상강의료도 대기 힘든 이런 비루한 형편에 아...
오늘의 호러
셀프타이틀의 아침님2009-03-07 10:46:00에 올리신글 | 댓글 : 1
"붐비는 홍대앞 하얀 캔버스처럼 깔끔하게"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3/h2009030603262284110.htm...
태그 : 오늘의 호러
2009. 2, 섭취물
셀프타이틀의 아침님2009-02-18 15:39:23에 올리신글 | 댓글 : 0
<신여성> 연구공간 수유+너머 근대매체연구팀<88만원세대 : 절망의 시대에 쓰는 희망의 경제학> 우석훈, 박권일음 저조하네...
오늘의 유머
셀프타이틀의 아침님2009-02-16 14:10:25에 올리신글 | 댓글 : 0
한나라당, "돈을 주지 않으니 알바가 아니다"1 / 2 얼마 전 읽은 기사...
2009. 1, 섭취물
셀프타이틀의 아침님2009-01-29 00:11:51에 올리신글 | 댓글 : 0
<독설의 팡세> 에밀 시오랑<핑퐁> 박민규<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며 화내는 방법> 움베르토 에코<축구, 그 빛과 그림자> 에두아르도 갈레아노<폭두 백수 타나카>, <폭두 고딩 타나카><달콤, 살벌...
마르틴 데 포레스
셀프타이틀의 아침님2008-10-28 21:25:59에 올리신글 | 댓글 : 0
[중략]  마르틴은 흑인 여자 노예와 주인 사이에서 태어났다. 순수한 스페인 혈통의 귀족인 주인은 검둥이 여인을 물건으로 취급해서 임신시킨 것이 아니었다. 주님 앞에 모두가 평등하다는 기독교 계율을 침대에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