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nd New Equip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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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2년동안 구성한 렌즈 세트,
솔직히 중복이 넘 심한 세트 ㅡ,.ㅡ;;;

걍 구입할때 딸려온 번들로 반년을 버티다가
탐론 28 75 를 구입했었다가, 바로, 팔고는,
미국에서 공수 받은 50mm 1.4

50mm 로 나름 1년반을 버텼고,
여친님과, 많은 협상끝에 타결 본 24-70 2.8F L
우워 내생에도 엘 렌즈가 있구나 싶음;;

아직은 내공 부족으로; 그렇다할만한 결과물은 없고,
결과물이라곤 카드 할부만 늘었다는거~

번들과 50mm 를 팔까 말까 고심중인데,
여친님이 24-70은 크기가 넘 부담스럽다고
공공장소 에선, 왠만하면 50 끼라고;;

여태까지 무시해오던 핀도 민감히 살펴보니,
약간 후핀 나오는거 같아서, 2월 20일경 시청 캐논센타로,
보내질 예정,

3월엔 칼핀의 세계로 들어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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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2000년부터 버텨오고 있는 P9,
오래 버텼어서 그런지, 세월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긴하지만,
아직 야외에선 쓸만하다는거.

여친님의 셀카용, 혹은 휴대용으로 아직도 잘쓰이고 있음.!

*word description in this article : 여친 = 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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