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버링 해보기 ”

헬기 구입한지 3일째,
첫날 약간의 기체 파손이 있었고,
약 15분 가량 연습하고,
두째날도 약 10분가량 연습했지만,
그닥 성과는 없었음,
오늘이 삼일째,
아직도 헬기가 뜨는둥 마는둥 하지만,
아주 약간 뭔가 오는듯한 느낌도 듬;;
하니비는 알고보니 원래 이륙시 왼쪽으로 흐르기때문에,
오른쪽으로 잠시 잡아줬다가 뜨는 동시에 다시 왼쪽으로 평형을 유지해줘야 하는듯 싶음,
하지만, 아직 그런 감까지는 없고,
어쩌다가 가끔씩 균형을 유지하면서 잠깐 뜨긴함;
오늘 깨달은것중 하나는,
중심 및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
레바를 움직이는것이 아니라,
탁 탁 쳐주는 듯 한 느낌으로 조종해야,
아주 조금씩 움직인다는거,
걍 쭈욱 쭈욱 내렸다 올렸다 하면,
바로 견적 나옴;;
암튼,
내일은 주말이므로,
마당에 나가서 해보리다.
Trackback 0 : Comment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