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e Search in Posts

“ 버러훌라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사진 능력의 아직까지의 한계


About this entry


“ 집에 핀 선인장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꽃이 이쁘게 피어서 한장, 남들은 24-70으로 접사 잘하든데, 난 잘 안되는거 같음;;
바디는 350D, F13, ISO100, 70mm, 1/30 왼쪽사진은 확대한것도 아니고 크롭에 축소 했는데 화질이 왜저럴까;
빛이 부족한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About this entry


“ Brand New Equipment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3년, 만2년동안 구성한 렌즈 세트,
솔직히 중복이 넘 심한 세트 ㅡ,.ㅡ;;;

걍 구입할때 딸려온 번들로 반년을 버티다가
탐론 28 75 를 구입했었다가, 바로, 팔고는,
미국에서 공수 받은 50mm 1.4

50mm 로 나름 1년반을 버텼고,
여친님과, 많은 협상끝에 타결 본 24-70 2.8F L
우워 내생에도 엘 렌즈가 있구나 싶음;;

아직은 내공 부족으로; 그렇다할만한 결과물은 없고,
결과물이라곤 카드 할부만 늘었다는거~

번들과 50mm 를 팔까 말까 고심중인데,
여친님이 24-70은 크기가 넘 부담스럽다고
공공장소 에선, 왠만하면 50 끼라고;;

여태까지 무시해오던 핀도 민감히 살펴보니,
약간 후핀 나오는거 같아서, 2월 20일경 시청 캐논센타로,
보내질 예정,

3월엔 칼핀의 세계로 들어갈수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놈은 2000년부터 버텨오고 있는 P9,
오래 버텼어서 그런지, 세월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긴하지만,
아직 야외에선 쓸만하다는거.

여친님의 셀카용, 혹은 휴대용으로 아직도 잘쓰이고 있음.!

*word description in this article : 여친 = wife


About this entry


“ 눈 먹는 강아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들이 다들 눈을 좋아한다고는 하는데,
아르는 얼음, 눈 뭐 이런 차가운것들,
말하자면 먹을 수 있는건 모조리 다,
좋아하는 습성을 지니고 있다.

첫눈이 많이 와서, 눈을 좀 뭉쳐서 가져다 주었더니,
저리 물고 지집으로 가서 핧다먹고 깨물어먹고 녹여먹고,
난리도 아니더라.


About this entry


“ Landscape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나온 사진은 아니지만,
윈도 내장 뷰어로 리사이징 했더니 지글거리지만,
창문의 얼룩이 나와버렸긴하지만,

뭐 야경 찍을 기회가 별로 없어서.
겸사 한번 찍어봤음,

canon 350D, 18-55mm 3.5-5.6F, 20sec, 16F

- 수정 -

첫눈 온후 다음날 사진.
올해는 서울에 첫눈다운 첫눈이 12월 중순에서야 내렸다.
지구 온난화가 나름 심각하지 않을 수 없음.
북극에 빙산 많이 녹았다든데..
곰들도 겨울잠 안자고 돌아다니고;; 따듯해서.

근데 찍어 놓고 보니,
왼쪽 사진과 오른쪽 사진을 다른날 찍은 것이고,
삼발이를 두고 찍은건 야경사진 뿐인데,
어찌 저리 구도가 같은지 모르겠다.
크롭을 한것도 아닌데..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구도의 한계인가보다.

암튼 신기하네..



About this entry




Tag Cloud

Categ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