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온 사진은 아니지만,
윈도 내장 뷰어로 리사이징 했더니 지글거리지만,
창문의 얼룩이 나와버렸긴하지만,
뭐 야경 찍을 기회가 별로 없어서.
겸사 한번 찍어봤음,
canon 350D, 18-55mm 3.5-5.6F, 20sec, 16F
- 수정 -
첫눈 온후 다음날 사진.
올해는 서울에 첫눈다운 첫눈이 12월 중순에서야 내렸다.
지구 온난화가 나름 심각하지 않을 수 없음.
북극에 빙산 많이 녹았다든데..
곰들도 겨울잠 안자고 돌아다니고;; 따듯해서.
근데 찍어 놓고 보니,
왼쪽 사진과 오른쪽 사진을 다른날 찍은 것이고,
삼발이를 두고 찍은건 야경사진 뿐인데,
어찌 저리 구도가 같은지 모르겠다.
크롭을 한것도 아닌데..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구도의 한계인가보다.
암튼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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