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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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인디음악? 신해철?

생각 2008년 03월 16일 01시 02분
인디밴드의 현실에 대한 심층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3&aid=0001948443


인디밴드의 역사에 대한 김작가(...)의 기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3&aid=0001948442

이것 참 황당하구만
유인촌이 미디어아티스트의 처우를 논하는 꼴인듯
김작가는 또 뭐지.


덤으로 신해철 인터뷰(의 형식을 갖춘 조롱...인지 인신공격인지 아무튼 뭐시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6&sid2=221&oid=023&aid=0001948446

신뢰

생각 2007년 09월 03일 01시 51분
내가 했던 사소한 거짓말들이 내게 되돌아오는 방식이란.

쉬운 남자

생각 2007년 04월 11일 23시 24분
자신을 비하하면서 마음의 위안을 찾는 것은

너무도 쉬워서

구역질이 난다. 단세포적 사고로 일관하며,

현실을 바라보고 적절한 해결책을 찾기를

거부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아메리칸 히스토리 X

생각 2007년 02월 17일 00시 58분
1. "네가 한 행동이 네 삶에 어떤 좋은 결과를 가져왔니?"
2. 담배 좀 고만 펴라, 젊은이.
3. 회심은 만만하지 않다. 상투적으로는, 끈질기게 따라붙는 과거의 그림자?

만약 데릭이 주변인물의 죽음을 통해 자신의 살인에 대한, 조직활동에 대한, 교도소 친구보다 적게 구형받은 데 대한 죄값을 치루는 것이라면, 꽤나 뒤숭숭한 이야기라고 하겠다. (도대체 출구는 어디에?)
-하지만 쉽게 구원받는 것도 좀 미적지근한 이야기긴 하다.

데릭은 자신이 확산시킨 분노를 잠재울 수 있을까? 가족을 죽인 흑인(들)에 대한 적대를 철회해야 한다고 믿는 그의 비극 내지 역설은 차치하도록 하자. 집단적이고 무비판적인 적대감을 치유하는 것은 가능할까? 모르는 일이지만, 동생의 죽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호소하는 데릭이 그들에게 설득력을 갖기는 어려울 것이다. 총에 맞아 죽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개인의 영웅적인 리더십으로 해결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이는 과제다.
-하지만, 그렇다면 어떻게 그 일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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