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타이틀

BLOG main image


학부생활, 끝을 향해

신변잡기 2008년 06월 11일 16시 53분
1주일 남았다.

어리둥절하다.


video: "Third" viral, last.fm

http://www.last.fm/music/portishead/third

아기다리고기다리두근두근두운

2007. 12. 17

신변잡기 2007년 12월 18일 00시 42분
새 타자기 구매.

07/08 겨울

신변잡기 2007년 12월 16일 15시 00분
이전 포스트와 같은 이유로 들어오는 돈벌이를 사양치 않고 두 건의 번역 시작.
기대하지 않고 있는 해외봉사단 선발.
진로탐색단 녹음.
makeshift 작업.
일련의 스트레스.
어쩌면 어느 정도의 바라건대 아주 크고 잦은 웃음.

가족과의 관계

신변잡기 2007년 12월 09일 01시 04분
나이를 먹으면 뭔가 달라지는 게 있을 줄 알았다. 어렸을 때 꼭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었는데도 변하지 않는 것들을 발견하고 슬퍼지는 것을 보면, 달라지기를 내심 기대하고 있었나 보다. 내게 기대되는 행동, 내가 씀직한 말투 같은 것들. 마음 속에서는 엄마도 아빠도 형도 위치가 많이 움직였는데, 집 안에서 그런 변화는 어색하다. 매번, 매번 접하는 형의 빈정거림과 엄마의 잔소리에서 나는 내가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막내로 그들에게 남을 것임을 읽을 수 있다. 독립해서 사는 주위 사람들은 가족과 보다 우호적으로 지내게 된다고들 한다. 그 원인이야 여러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고생하더라도 집을 나서고 싶다. 그 고생은 일종의 성장통일런지도 모른다. 한번도 내 의사를 물어본 적 없이 끈적하게 엉켜붙은 가족이라는 덩어리로부터 떨어져나와, 내 의지를 반영시킨 관계로 재설정하기 위해 필요한.

그렇게 생각을 하면 역시 내 집이 있어야 하고 돈이 있어야 하고 졸업을 해야 하고 군대를 갔다와야 하고... 군대. 아음.

볼 것

신변잡기 2007년 09월 08일 14시 24분
9/9 헤이리판페스티벌
http://www.heyripan.net/game/performances_pop.html

9/14~16 p.Art.y (나비아트센터)
이것저것.

근황.

신변잡기 2007년 08월 31일 16시 42분
방학 내내 책을 한 권 번역하고 있었다.
더불어 불어 과외와 통역 아르바이트도.
불어로 건수를 세 개나 잡은 셈.
과외는 일전에 끝났고, 어제부로 나머지 둘도 끝남.

이틀 후인 일요일에는 정보처리기사-_) 자격증 시험을 본다.
해외봉사단 지원에 필요할 것 같아서.

이번 학기엔 휴학하고 이런저런 하고 싶은 일을 할 예정.

겨울에는 일본으로.(희망)


아직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혼자 서기에 부족하다면 무언가를 딛고 서야지.
책이 잘 나오면 좋겠다.



Don't you know
They're talkin'bout a revolution
It sounds like a whisper
Don't you know
They're talkin'bout a revolution
It sounds like a whisper

While they're standing in the welfare lines
Crying at the doorsteps of those armies of salvation
Wasting time in the unemployment lines
Sitting around waiting for a promotion

Poor people gonna rise up
And get their share
Poor people gonna rise up
And take what's theirs

Don't you know
You better run, run, run...
Oh I said you better
Run, run, run...

Finally the tables are starting to turn
Talkin'bout a revolution

-

얼마 전 Fast car란 곡을 듣게 돼서, 좀 더 찾아봤다.
이 놈의 블로깅은 무척 귀찮구먼. "블로고스피어"를 조금 찔러보는 척이나마 하고 있노라면 피곤하기도 하고, 궁금신기하기도 하고. 어쨌건 이글루스는 없애버릴 생각.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신변잡기 2007년 07월 26일 23시 43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헤헤 과외비 받으면.

2007, 여름

신변잡기 2007년 07월 26일 10시 49분
농활
여행
부산
음악 스터디
펜타포트 : 3일차
노래 만들기
공연 준비
과외
번역
싹 음모 꾸리기
KOV 알아보기



아침’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Original WP theme by John Wrana / tattertools skin by yu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