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비하하면서 마음의 위안을 찾는 것은
너무도 쉬워서
구역질이 난다. 단세포적 사고로 일관하며,
현실을 바라보고 적절한 해결책을 찾기를
거부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너무도 쉬워서
구역질이 난다. 단세포적 사고로 일관하며,
현실을 바라보고 적절한 해결책을 찾기를
거부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rhkorea.com/achim/trackback/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