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쿠지로의 여름(2002년)
오늘 같은 날 듣기 좋은 음악을 올려본다. 흐리지만 별로 흐리지 않은날, 안개만 걷히면 곧 화창할 것이라는것을 알 수 있어서 적당히 흐린것도 기분 좋은 날, 그런날 듣기 좋은 음악을 가진 영화. 영화쪽에서는 기타노 다케시로 TV 방송쪽에서는 비트 다케시로 활동하는 멋진 다케시 아저씨가 만든 영화다. 영화를 보고 나서 철들지 않은 어른 다케시의 또 다른 모습을 나타낸 모습이 기쿠지로가 아닐까 싶었다. 마지막에 꼬마가 다리 위를 뛰어가면서 나오는 그 음악. 그리고, 우리나라 어떤 CF에도 쓰였던것 같은 생각이 든다. 영화가 너무 좋아서 몇번씩 보고, 음악이 좋아서 일본에 있던 누님에게 전화를 해서 CD를 구해달라고 해서 받았던 바로 그 음악.

히사이시 조(Joe HISAISHI)의 "SUMMER".
히사이지 조는 미야자키 하야오와 특히 작업을 많이 해왔다. 붉은돼지, 원령공주,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등....
하나 같이 서정적이고, 동화적이고, 판타지적인 성격을 띈 영화에 그의 음악이 어울리는듯.
애니메이션이 아닌 기쿠지로의 여름, 웰컴투 동막골 같은 경우를 보더라도.....(물론 하나비 같은 영화도 있지만)
보너스: 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친절한 설명과 함께 멋지게 모아놓은 곳입니다.
전문가의 친절한 설명을 보면서 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숙명여대 수요 음악 감상회]


히사이지 조는 미야자키 하야오와 특히 작업을 많이 해왔다. 붉은돼지, 원령공주,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등....
하나 같이 서정적이고, 동화적이고, 판타지적인 성격을 띈 영화에 그의 음악이 어울리는듯.
애니메이션이 아닌 기쿠지로의 여름, 웰컴투 동막골 같은 경우를 보더라도.....(물론 하나비 같은 영화도 있지만)
보너스: 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친절한 설명과 함께 멋지게 모아놓은 곳입니다.
전문가의 친절한 설명을 보면서 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숙명여대 수요 음악 감상회]
보너스로 영화에 나왔던 천사의 종 ^^.
사실 이런게 있다면 하나 갖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