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용돈을 아껴서 사려고 마음먹었던 염소를 드디어 오늘 샀다.
찜했던 시절엔 50,000원에 팔고 있었는데, 염소가격이 무려 20% 인하 되어있다. 야호~
사실 5월쯤엔가 사려고 마음을 먹고, 블로그에 배너도 걸고 했는데,
하필 그때 친구들을 자주 만나면서 술자리를 자주 갖다보니, 용돈이 "거덜" 나는 상황이 발생하여,
한 번 거덜난 재정은 메꾸는데 몇달이 걸렸다.
휴가철이라, 이래 저래 개인적으로는 돈 쓸 일이 적어지다보니(물론 가계 지출은 늘어났지만 lol)
용돈에 여유가 생겨서 뭐 지를거 없나 하고 인터넷 쇼핑몰을 돌아다니다가
내 블로그에 걸어둔 배너를 보고 마음에 찔려서 염소를 질렀다.
근데 염소를 사서 어디에 쓰려고 산거냐고?

내가 지른 희망의 선물이 내가 얼굴도 모르는 어떤 사람의 가정에 "배달" 되고,
그 가족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인간적인 삶"을 누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

상당히 기분이 좋다.
올해가 전부 가기 전에 다시 한 번 이렇게 기분좋은 지름을 더 해야겠다.
그리고, 내년쯤엔 월 2만원으로 해외아동결연 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 해봐야겠다.
비록 내가 간혹 "핏발"세워 가며 비판하는 "기독교" 와 관련된 단체인 월드비전 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지만,
종교의 순기능을 제대로 발휘하는 곳이니만큼 거부감은 전혀 들지 않아서 더 좋다.
나쁜것은 비판하고, 좋은것은 취하고, 뜻 있는 일엔 동참하면 되는것~
염소파는곳: http://www.gifts.or.kr (희망의선물)
찜했던 시절엔 50,000원에 팔고 있었는데, 염소가격이 무려 20% 인하 되어있다. 야호~
사실 5월쯤엔가 사려고 마음을 먹고, 블로그에 배너도 걸고 했는데,
하필 그때 친구들을 자주 만나면서 술자리를 자주 갖다보니, 용돈이 "거덜" 나는 상황이 발생하여,
한 번 거덜난 재정은 메꾸는데 몇달이 걸렸다.
휴가철이라, 이래 저래 개인적으로는 돈 쓸 일이 적어지다보니(물론 가계 지출은 늘어났지만 lol)
용돈에 여유가 생겨서 뭐 지를거 없나 하고 인터넷 쇼핑몰을 돌아다니다가
내 블로그에 걸어둔 배너를 보고 마음에 찔려서 염소를 질렀다.
근데 염소를 사서 어디에 쓰려고 산거냐고?

내가 지른 희망의 선물이 내가 얼굴도 모르는 어떤 사람의 가정에 "배달" 되고,
그 가족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인간적인 삶"을 누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

상당히 기분이 좋다.
올해가 전부 가기 전에 다시 한 번 이렇게 기분좋은 지름을 더 해야겠다.
그리고, 내년쯤엔 월 2만원으로 해외아동결연 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 해봐야겠다.
비록 내가 간혹 "핏발"세워 가며 비판하는 "기독교" 와 관련된 단체인 월드비전 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지만,
종교의 순기능을 제대로 발휘하는 곳이니만큼 거부감은 전혀 들지 않아서 더 좋다.
나쁜것은 비판하고, 좋은것은 취하고, 뜻 있는 일엔 동참하면 되는것~
염소파는곳: http://www.gifts.or.kr (희망의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