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에 꽂히다.

2007/02/16 15:34
사실 잘 지르는 성격이 아닌데. 한번 꽂히면 아주 힘들다. ㅠ_ㅠ

현재 가지고 다니는 휴대용 음악플레이어의 조합은 Samsung T9  + 젠하이저 PX200  화이트다.
원래는 Ipod Shuffle  이었는데 능률 교육 이란 사이트에서 영어공부를 하면 MP3 Player를 주고, 100일간 결석이 5회 이하면  수강비도 환급(^___^) 해주는 아주 멋진 행사를 하기에 신청해서 생긴 녀석이 T9다. 사실 지금 사용하는 젠하이저 PX200 화이트도 나쁜 녀석이 아닌데...선이 좀 길어서 처치 곤란이다. MP3 플레이어에 둘둘 말아가지고 다니기도 하는데 너무 짧게 말면 착용이 불편하고 좀 여유있게 말면 말아서 다니는 의미가 사라져버린다. 그나마 액정이 없던 Ipod Shuffle에는 선을 말기가 편했는데 액정이 있고 버튼이 많은 T9는 본체에 선을 말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눈을 돌린것이 Bluetooth 헤드셋.~ 물론 T9에서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것도 하나의 동기라면 동기가 되겠다. 이것저것 보다 보니 가장 맘에 드는 녀석이 플랜트로닉스 에서 나온 Pulsar™ 590A  이다.

Pulsar™ 590A Bluetooth® Head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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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쇼핑몰을 찾아보니 옥션, 지마켓, 플랜트로닉스몰 전부....하나같이 약속이나 한듯 169,000원이다. 해외로도 눈을 돌려봤더니 eBay 에서 약 120$ 정도 한다. 하지만, 이 녀석이 휴대해서 가지고 다니는 물건인만큼 A/S 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인데 가격이 이 정도라면 eBay를 통한 구매는 별 가격 메리트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슬슬 590A로 굳혀지려는 찰라.....강력한 후보 등장.

Motorola HT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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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휴대전화 브랜드인 Motorola  출신이다. 좀 밋밋했던 590A에 비해서 이녀석은 상당히 스타일리쉬하다. 모델부터 베컴 아닌가? ^^ 게다가 이 녀석은 배터리가 떨어진경우 선을 꽂아서 기존 헤드셋 처럼 사용도 된다고 한다. lol

아...이번 연휴는 이걸로 진하게 고민할듯~

1. Pulsar™ 590A : 129,000 
2. Motorola HT820 : 104,000 

모든 행위엔 그럴싸한 명분이 필요하니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개인적인 보상 차원에서 나한테 선물 해볼까? 하는 생각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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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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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잘 지르는 성격이 아닌데 ;
    눈에 한번 딱 들어오면 그때부턴 꼭 사야 되더라구요 -_-
    • 2007/02/2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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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래서 큰일입니다.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2. 2007/02/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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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토로라께 간지가 좔좔 흐르네요
  3. 2007/02/1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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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셋 받침대도 있군요 ㅅㅅ.
    • 2007/02/2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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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침대 겸용 충전기라고 하는군요. 제품을 좀 더 멋지게 보여주는 방법을 아는 회사인듯하네요~
  4. 2007/02/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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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크레이저를 사고나서, 블루투스 헤드셋에 눈길이 가더군요. 아직은 꾹 참고 있지만, 얼마전 글쎄 쓰던 젠하이저 PX200이 망가졌지 뭡니까...지금 심한 고민중이에요...^^;
    • 2007/02/2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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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크레이저!...부럽습니다. 모토로라 사이트에 제품번호를 등록하면 추첨해서 100명에게 HT820을 준다고 하는군요... 응모 해보심이 ~
  5. 2008/03/13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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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6. 2008/03/1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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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 일! 감사!
  7. 2008/03/1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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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8. 2008/03/1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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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9. 2008/03/14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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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10. 2008/03/14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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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11. 2008/03/14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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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12. 2008/05/2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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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13. 2008/05/23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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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14. 2008/05/23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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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15. 2008/05/23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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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16. 2008/05/2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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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17. 2008/05/2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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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18. 2008/05/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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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19. 2008/05/2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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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유용한 정보!
  20. 2008/05/2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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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21. 2008/05/2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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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배웠다 매우…
  22. 2008/05/24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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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23. 2008/05/24 03: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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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깍두기가 두툼한 MT 타이어를 신지 않더라도 어디든 갈 수 있어보이는 정말로 멋진 모습의 hummer H3. 사진에 보이는 신발도 MT가 아니라 AT 혹은 ST급인듯 하다. 모빌 가격도 가격이지만 유지비가 1분에 500원짜리를 하나씩 창밖으로 던지며 달리는 수준이라던 녀석. 정말이라면 1시간에 3만원일텐데.....흠. 뻥일테지? 뭐 주위에 가진 사람은 커녕 운 전 해본 사람도 없으니 정말 로망으로 남아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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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녀석은 바퀴를 아예 캐터필러(Caterpilla)로 바꿔버린 튜닝의 지존 hummer아닌가 싶다. 이 정도로라면 정말 휠트가 얼마나 나오는지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없을듯하다. 그리고, 바위보다는 머드쪽에 강할 듯싶다. 전륜의 눈쌓인 쇼바(SHOCK ABSORBER) 가 좀 가냘프게 보인다. 바퀴를 들어내고 캐터필로로 바꿀 정도의 정성인데 반해 더블쇼바(Double SHOCK ABSORBER)로 구성해주는 센스가 없음이 아쉽다. 언젠가 보았던 동호회 한 국장님의 레토나 모빌에 구성한 더블쇼바는 정말 예술이었는데....


미친척 휴가를 내고, 동호회에서 맘 맞는 인간 서너명이서 작당을 해서 호주같은곳에서 슝~~하고 날아가서 잘 튜닝된(사실 Hummer 정도면 튜닝이 필요 없지 않은가?) Hummer 한 대 씩 렌트한 후 내륙 사막쪽으로 Touring 하면서 간간히 rock crawling한다면.... 정말 생각만해도 에너지가 솟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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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1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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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데요. 저도 갠적으로 허머 좋아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미국에서 만든차는 다 똥차라는 거친 견해를 가지고있지만,
    허머만은 그 전문성이 충분한것 같습니다. 운전은 해보지 못했지만, 탑승? 정도는 해봤는데,
    여러모로 한가지 분야에 특성화가 잘되어있는것 같더군요. 정말 실내나 실외나, 과감히 말해
    미국의 전형적인 무식하기 짝이 없음을 잘 보여주는 차인거 같습니다. 기름통은 27갤런 정도 되고,
    만땅을 넣으면 가솔린이므로, 15만원 가량 나오겠네요. 연비는 키로당 5키로 정도 갈꺼같습니다. 예상으론.
    저 연비면 에쿠스 450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기타 제가좋아하는 터보 차량들과도 비슷한 수준이죠.
    어차피 데일리 카로는 부적합하니, 돈마니 벌어 위켄드 카로 타야겠죠 ㅋ;;;; 어느세월에 하죠?
    • 2007/01/1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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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켄드 카로 소지하기....정말 쉽지 않더군요 ~ 허머도 아닌 중고 스포티지 임에도...주차장에 세워 놓기만 해도, 세금, 보험료 합쳐서 100만원이 넘게 나가는 바람에 포기했습니다. ㅠ_ㅠ
  2. 2007/01/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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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헤 전 군대에서 6X6 트럭은 신물나게 몰았드랬죠 ㅋㅋ
    저 궤도 차를 보니 왠지 K-532가 생각나네요...
    정말 특이하게 벤츠 엔진이 탑재된 거라고 그렇게 떠들던..^^;
    • 2007/01/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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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 축하해... ^^ 그나저나 이번 주 볼 수 있을래나 모르겠네. 난 아직도 회사야. 머리아파서 잠시 들어왔구. 블로그 관리도 안되네. 사람들한테 놀러오라구 해놓고선말야.
  3. 2007/10/1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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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4. 2007/10/1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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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5. 2007/10/18 01: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6. 2007/10/1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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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 일! 감사!
  7. 2007/10/2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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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8. 2007/11/08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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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9. 2007/11/0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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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10. 2007/11/0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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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11. 2007/11/09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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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2. 2008/01/1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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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3. 2008/01/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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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14. 2008/01/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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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15. 2008/01/1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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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16. 2008/01/1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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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7. 2008/03/13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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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18. 2008/03/1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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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19. 2008/03/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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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20. 2008/03/1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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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21. 2008/03/14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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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22. 2008/03/14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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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23. 2008/03/14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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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24. 2008/05/23 04: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25. 2008/05/23 04: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26. 2008/05/23 05: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27. 2008/05/23 05: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28. 2008/05/23 07: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9. 2008/05/23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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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30. 2008/05/24 0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31. 2008/05/24 00: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32. 2008/05/24 00: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33. 2008/05/24 01: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34. 2008/05/24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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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배웠다 매우…
  35. 2008/05/24 04: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4x4 오프로드의 기억

2006/12/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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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를 그만둔지 1년 반쯤 되어간다.

내 스포(Sportage)를 동호회  회원님께 눈물을 머금고 판매하고,

한동안 너무 서운해서 며칠동안은 그 녀석을 세워두던 지하주차장에 가서

그 자리를 멍하니 바라보기도 했었다.

지금 타고 다니는 녀석(와이프가 결혼하면서 가져온 승용차)는 재/미/가/없/다.

때 맞춰서 오일갈아주는거 빼면 전혀 손보지 않는다.

스포가 있을땐 일주일에 몇 번씩 차 밑에 들어가서 닦고 조이고 기름칠하고

간단한 LED 부착이나, CB의 전동 브라켓부터

하드한 전 후륜 스프링, 쇼바, 브레이크 디스크, 리터럴바, 팬클러치, 심지어 엔진 밸브 까지

모든걸 동호회사람들 과 함께 DIY로 해결했는데......



좀 더 여유를 가진 삶이 된다면,

꼭 다시 시작하고 싶은 아주 매력적인 취미다.


직접 튜닝한 4x4 를 타고 ,

덜컹거리며 비포장길, 산길을 달리고,

조심조심 계곡을, 바위틈을 헤쳐나가는 그 즐거움이란 정말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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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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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차를 무지 좋아합니다,
    제 블로그에도 차에관한 DIY 자료가 한두개쯤있어요 ㅋ
    예전엔 많이 했었는데, 삶이 타이트해지다보니, 자연스레 시간이 나지 않는다는 핑계로 ㅋㅋ,

    저랑은 반대의? 차문화를 즐기시지만, 어쨌거나 반갑습니다.!
    • 2006/12/2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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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하고 딱~ 반대 노선을 즐기시는군요. 정말 재미있고 반갑습니다. ^^
  2. 2007/01/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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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블로그에 트렉백모임 만들다 트랙백 겁니다..^^
    화이팅요!!
  3. 2007/10/1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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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4. 2007/10/1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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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5. 2007/10/18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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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6. 2007/10/1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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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7. 2007/10/20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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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 일! 감사!
  8. 2007/11/08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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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9. 2007/11/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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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10. 2007/11/0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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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11. 2007/11/09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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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12. 2008/01/1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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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13. 2008/01/1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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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14. 2008/01/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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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 일! 감사!
  15. 2008/01/14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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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16. 2008/01/1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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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7. 2008/03/13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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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18. 2008/03/1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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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19. 2008/03/1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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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20. 2008/03/1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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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1. 2008/03/14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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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22. 2008/03/14 04: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23. 2008/03/14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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