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서른살까지만 일하자 였다.
1997년 11월....
내 나이 스물 넷 이던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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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나는 아직도 일을 하고 있고
그리고, 10년 후에도 일을 할 것 같다.
더군다나, 지금은 진짜로 원하는게 뭔지 잘 모르겠다.

뭐,
나름 열심히,
나름 즐겁게 살고는 있지만,
내가 진짜로 원하는게 뭔지는 모르겠다.
잊어버린게 아니라 분실한게 아닌가 싶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걸.
벼룩시장에 광고라도 내야겠다. ^^




신해철 -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그 나이를 그 나이를 그 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고마워 마왕~ 이런 멋진 음악을 만들어줘서. 승호형과의 멋진 인터뷰집 기대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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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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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금껏 너무 놀아서 앞으로 평생 일하는 게 꿈입니다. 그러면서 사는게 인생이죠, 뭐 별다를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_^

    저도 마왕 좋아합니다. 넥스트 시절의 라젠카 앨범은 아직까지 종종 듣는 앨범입니다. ^^ 그런데 마왕이 프렌체스카인가 그 이후로 너무 코믹해지고 개그맨스러워져서 약간 실망이긴한데 본업이 음악하는 사람이고하니 예전 모습으로 얼른 컴백하길 바라고 있는 중이죠.
    • 2007/05/24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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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보면 지금 멋지게 사신분 같던데요 ... ^^. 어쨌건 원하는 대로 잘 되길 바랍니당~
  2. 김정구
    2007/05/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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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음악 처음 들었을 때 뜨끔! ㅡㅡ;; 했었던 기억이 난다. ㅋㅋ
    마왕이 막 영국 유학 마치고 왔을 때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나이를 퍼먹도록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뭔지 몰랐었기 때문에 뜨끔했겠지. ㅋㅋㅋ
    지금도 진짜로 원하는 게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생각 정도는 하고 사는 것 같네.
    그나마 다행인걸까? ^^
    • 2007/05/24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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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퍼먹기 전에 자꾸 자꾸 생각하면서 살아보려고 하는데...알죠? 쉽지 않다는거..
  3. 2007/05/2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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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37까지만 일하고 싶어요 ㅠ.ㅠ 그렇게 될려는지도 의문스럽지만 ㅋㅋㅋ
    • 2007/05/28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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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살면, 뭐... 혹시 되지 않을까요? 운이 좋으면 ^^
  4. 데미갓
    2007/05/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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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랬긴했는데,
    지금은 30대 중반쯤에 잘 굴러가는 내가 만든 회사를 가져보는게 꿈입니다.
    으후 ㅡㅜ;;;
  5. 2008/03/13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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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6. 2008/03/1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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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7. 2008/03/1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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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8. 2008/03/1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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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9. 2008/03/14 03: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10. 2008/03/14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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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11. 2008/03/14 05: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12. 2008/05/23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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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13. 2008/05/23 05: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14. 2008/05/23 05: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15. 2008/05/23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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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16. 2008/05/23 07: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17. 2008/05/23 07: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18. 2008/05/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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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19. 2008/05/24 01: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20. 2008/05/24 01: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21. 2008/05/24 01: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22. 2008/05/24 01: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3. 2008/05/24 03: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얼마전 회사 Conference 공지가 떴는데
1부는 뭐 어쩌구 저쩌구.....였으니 생략하고.
2부 Party에 참석하는 Guest가
오홋 다이나믹 듀오~~~~~~~~~~ 원츄!

염불보다 잿밥을 기다리며 하루하루가 가고 드디어 오늘...

1부가 끝나고 함께 있던  팀원들을 쌩까고....
잽싸게 무대 앞으로 가서 대기했다....ㅋㅋㅋㅋㅋ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최자와 개코를 볼 수 있다니...
이건 정말 대단한 행운 이었다..
으허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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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4곡정도 밖에 부르지 않았지만, 뭐, 아쉬웠던건 사실지만...
DD의 에너지를 충분히 강력했다.

내 눈엔 최자와 개코만 보였고,
내 귀엔 그들의 폭포수 같은 래핑만 들렸고,

내 심장은 터질것처럼 쿵쾅 거렸다.
그들이 퇴장하고, 땀으로 흠뻑 젖은 옷위로 살랑이는 조그만 바람이 불면서,
내가 살.아.있.다. 는 느낌을 아주 강하게 받았다.

정말 근 2년여만에 느껴보는 클럽 느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나 자신에게 소중한걸 하나씩 버리면서 사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Dynamic Duo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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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엔에이엠아이씨.
우리가 누구? 다이나믹 듀오~

그들이 남긴 아쉬움은 바로 등장한 바비킴과
뒤따라 합체(!)한 부가킹즈 가 어느 정도 달래 주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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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집에 돌아오는 내내.....아쉬웠다. ㅠ_ㅠ
3집 어서 내줘~ 더블 다이너마이트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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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1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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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내믹듀오와 부가킹즈를 한번에 보시다니 ㅎㅎ 정말 좋았겠네요
    • 2007/05/1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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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
  2. 2007/05/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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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완전 부러워요.. d=*,.*=b
    최자 개코... 바비킴 엔 부가킹즈...
    최고최고! ^^
    • 2007/05/1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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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최고의 선물셋트를 받은 기분입니다. ~
  3. 2007/05/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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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트랙백 안달리네요 ^^
    저도 보고 싶었지만... 일이 있어서 ^^
    재밌었겠네요 ^^
    • 2007/05/1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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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이.....잘 달릴텐데요.... -_-;;;
      여하간 못보셨다니 안타깝습니다. 정말~~
  4. 2007/05/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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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하늘 달리기님 ^_^
    제 홈페이지에 방명록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흔적을 따라 찾아왔지요.
    말씀하셨던 다이나믹 듀오의 공연이군요 ^^
    정말 좋으셨을 것 같아요 ^^
  5. 2008/01/1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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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6. 2008/01/1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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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7. 2008/01/1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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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8. 2008/01/14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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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9. 2008/03/13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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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10. 2008/03/13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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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11. 2008/03/1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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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12. 2008/03/1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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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13. 2008/03/14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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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14. 2008/03/14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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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5. 2008/03/14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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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6. 2008/05/23 04: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17. 2008/05/23 05: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18. 2008/05/23 05: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19. 2008/05/23 05: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0. 2008/05/23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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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21. 2008/05/23 07: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22. 2008/05/24 01: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23. 2008/05/24 01: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24. 2008/05/24 01: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25. 2008/05/24 03: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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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 예약했던 이적 CD가 얼마전 도착했다.
포스터 포함 패키지가 보여서 그 녀석으로 질렀다.
예전엔 초함이라던 포스터가  "접혀서" 오는 뭣 같은 정책으로 인해
포스터 포함 패키지의 메리트가 전혀 없었으나...
언제부터인가 동그랗고 길다란 통(도데체 이녀석을 뭐라고 불러야 좋단 말인가?)에 넣어서 주더라구.
그냥 저냥 메리트가 있는듯해서 주문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사무실 책상 파티션 에 붙여 두었더니 제법 그럴싸하다. ^^
사진은 여기

☞ CLICK ME


CD 비닐을 벗기고 나서 좋아하는 북클릿 읽기도 하지 않았고,
MP3를 미리 듣지도 않았다.  물론 다운은 받았지만...-_-;;; (다운은 왜 받은걸까? 습관적으로??)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CD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들었다.

그냥 한곡을 들은듯한 기분이다.

편안하다.

그리고 나서 다시 1번 트랙부터 들으면서
북클릿을 펼치고 가사를 음미하며 다시 들어본다.

이적 3집....
"나무로 만든 노래" 는

Impact는 사라지고, 잔잔함이 이어진다.
찔러대던 가시는 무뎌지고, 보듬는 손길만이 가득하다.
냉혹한 비판은 사라지고, 소박한 고마움 투성이다.
세상을 이야기하지 않고, 자신을 이야기한다.

어느덧 자신의 이야기만으로도 앨범 하나를 가득채울만큼의 사연을 가지게 되었나보다.

이적 3
다행이다.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 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 줘서.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란 걸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나눠 먹을 밥을 지을 수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저린 손을 잡아줄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되지 않는 위로라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 줘서.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 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 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란 걸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PS. 비슷한 내용을 가진 다른 여타 곡들에 비해 닭살스럽지 않고...좀 애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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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1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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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가 압박 ! 옆자리에 걸어둘만한걸요 ㅅㅅ
  2. 김정구
    2007/05/23 16: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거의 한 달 가까이 듣고 듣고 또 듣는 중이야.
    이적이 이런 노래로 돌아올 거라는 건 전혀 예상조차 못했는데
    자연스러워서 다행이다... 랄까? ㅎㅎ
    꽂혀서 매일 읇조리는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다행이다... 다행이다...'
    • 2007/05/2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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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들어보면 역시 "이적이다" 는 생각들죠? ^^
  3. San
    2008/01/09 07: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죄송한데요...
    이메일로 답변좀 부탁해요..
    여기 이적 다행이다 음악은 어디서 올린거죠??
    링크건거 같지는 않아보이는데요..

    제가 이 블로그를 안해봐서 그런데..블로그에 있는 기능인지..

    cih_52@naver.com 으로 답변좀...
  4. 2008/03/13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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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5. 2008/03/13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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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6. 2008/03/1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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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7. 2008/03/13 08: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8. 2008/03/13 09: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9. 2008/03/14 03: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0. 2008/03/14 04: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1. 2008/05/23 04: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12. 2008/05/23 05: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13. 2008/05/23 07: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14. 2008/05/24 00: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15. 2008/05/24 00: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16. 2008/05/24 00: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17. 2008/05/24 00: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18. 2008/05/24 02: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19. 2008/05/24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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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20. 2008/05/24 03: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이만큼 힘차게 노래를 부르는 녀석들이 또 있을까? 의자에 앉은채 노브레인의 음악을 듣는건 어쩌면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고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헤드뱅을 할 순 없지 않은가? -_-; 노브레인을 검색해보다가 알게된 사실인데 불대가리 성우가 나보다 나이가 어리네. 나보다 나이도 많은 녀석(?)이 이렇게 힘차게 살고 있다면 대단히 OTL 이었을텐데.....그나마 위안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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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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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노래 좋죠 ㅅㅅ. "넌 내게 반했어~" 자신감이 물씬 풍긴다는 ㅅㅅ. 영화 "라디오 스타" 에서 락스타로 나온 박중훈을 열심히 쫒아다니는 팬으로 나왔다는...ㅋㅋ
    • 2007/03/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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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 스타....봐야하는 영화 1순위인데...영 짬이 안나네요.
  2. 2008/03/13 02: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3. 2008/03/13 06: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수한 일! 감사!
  4. 2008/03/13 07: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5. 2008/03/13 08: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6. 2008/03/13 08: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7. 2008/03/14 0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