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들어 Freetempo 검색어를 통해서 RunningSky.net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부쩍 많아서
무슨 이유일까 하고 알아보니. 그 뒤에는 "커피프린스 1호점 "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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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드라마에 FreeTempo의 SkyHigh와 Immaterial White가 쓰였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다.
일단, 요즘 FreeTempo를 찾아 오시는 손님들에겐 이게 가장 중요할 테니 음악을 걸어둔다.

소스보기를 통해서 MP3를 다운 받을 수도 있으니, 원하는 분은 받아가시고
음악이 마음에 드시면 앨범을 구매해서 듣는것도 좋을듯.

Immaterial White ... album: Oriental Quain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앨범 구매: http://music.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600661129 


Sky High  ... album: The World Is Echo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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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구매: http://music.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9069414678 

드라마는 정해진 시간에 챙겨서 봐야한다는 시간적 제약 때문에
보진 않았지만, 간혹 우연히 마주친 "커피 프린스 1호점"의 화면은 정말 예뻐보였다.
그리고, 주인공 윤은혜는 정말로 "연기력" 과는 별개로 묘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 인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고 딱히 예쁘다고 보기도 힘든 스타일인데, 어쨌거나 매력있는건 사실이다. ^^

"내이름은 김삼순" 스타일의 대박 드라마라는 평을 듣긴 했지만, FreeTempo까지 인기가 있어지는걸 보면 드라마의 인기가 대단하긴 대단한가 보다. 조금 더 내키면 구해서 봐야 할지 모르겠다. ~

어쨌거나, "커피프린스 1호점" 고마워.
FreeTempo가 좀더 사람들한테 유명해진다면, 한국에서 공연도 자주하고 그럴 지도 모르니~
또다른 FreeTempo에 관한 음악을 듣고싶으면 여기 를 클릭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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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니
    2007/08/3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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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컵히 프린스 잼써요 ㅋㅋ 전 다운받아 놓고 다 밨스와여~
  2. 꽃처럼산단다
    2007/09/0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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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어떻게받는지;;
  3. 2008/04/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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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ma se, Ma ma sa, ma ma coo sa
  4. 2008/05/23 04: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5. 2008/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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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유용한 정보!
  6. 2008/05/23 05: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7. 2008/05/23 06: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8. 2008/05/24 00: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9. 2008/05/2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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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10. 2008/05/24 00: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11. 2008/05/24 0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12. 2008/05/24 02: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13. 2008/05/24 03: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14. 2008/05/24 03: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지금 블로깅을 하고 있는 우리집의 컴퓨터 방,
2대의 PC와 유리가 깔린 새까만 커다란 철제 책상,
천장까지 키가 닿는 책이 가득한 커다란 3단 책꽂이,
그리고 내가 아끼는, CD를 무려 300 장 넘게 꽂을 수 있는
IKEA 에서 주문한 키다리 CD Rack이 있는 곳....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뒷 베란다 빗소리가 참 좋은 이 공간에서
오늘 하루내 들었던 음악을 "복습"중이야.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음악도 이 곡이었고,
몇 몇에게 활기찬 한 주를 보내라고 선물했던 음악도 이 곡 이었고,
퇴근전까지 들었던 음악도 이 곡이었고,
지금 듣는 음악도 이 곡이야.

여전히 가장 좋아하는 장르중 하나인 SIBUYA의 원맨 밴드 프리템포 의 음악.
사용자 삽입 이미지

Fantastic Plastic Machine처럼 일렉트로닉에 기반을 둔 SIBUYA 계열의 원맨 밴드 겸 프로듀서 지만,
앨범 하나하나가  비트보다는 멜로디에 훨씬 공을 들인 뮤지션이라는 느낌이 들어.
물론 Live로 DJing 하는 실력도 대단하더라,
2년 전에 12월 31일날 워커힐 호텔 에서 했던 송년 파티에서 FreeTEMPO를 직접 보고, 즐긴적이 있는데
죽음 이더라구.. ^^ ... 어쨌건 FreeTEMPO의 음악은....

자연주의 일렉트로닉이라고 해야할까? ^^

이 곡 Imagery는 일단 현악기의 아름다운 선율로 시작해.
그리고, 밝은듯 우울한 Yamada의 보컬.
오늘처럼 창밖의 빗소리가 좋은 밤에 정말로 어울리는 목소리라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따라오는 비트들......

너도 들어 주겠니?

FreeTEMPO - Image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말야......시간이 지나면서 그리운 것들은 많아지나봐. 너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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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구
    2007/07/2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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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그래. ^^

    간만에 들러 그야말로 밀린 숙제 하듯이 댓글놀이 하다가 가네.
    그간 또 많이도 접어 놓으셨어.

    여담으로다가, 제시카 알바 타입이었어??? ㅎㅎㅎ
    (나도 그래. ㅋㅋㅋ)
    • 2007/07/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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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린 숙제 열심히 하고 가셨네요. ㅋㅋㅋㅋ
  2. 2007/07/26 00: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탈레반때문에 댓글 다신거 보고 놀러왔다가 글 남깁니다^^
    저도 FPM나 FreeTempo, Harvard, Studio Apartment 같은 시부야케이 계열 좋아해요....^^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 2007/07/26 01: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답글을 달다가. 글이 좀 길어져서 트랙백을 보냈습니다.
  3. 2008/03/13 06: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4. 2008/03/13 07: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5. 2008/03/13 08: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6. 2008/03/13 09: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7. 2008/03/14 03: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8. 2008/03/14 03: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9. 2008/03/14 04: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10. 2008/05/23 04: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11. 2008/05/23 04: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12. 2008/05/23 05: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13. 2008/05/23 05: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14. 2008/05/23 06: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15. 2008/05/23 07: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는 배웠다 매우…
  16. 2008/05/23 07: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17. 2008/05/24 01: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18. 2008/05/24 01: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19. 2008/05/24 01: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20. 2008/05/24 03: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21. 2008/05/24 03: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좋아하는 음악인데도 유난히 CD는 구입하지 않고 "불법으로 다운로드" 하게 되는 음악들이 있다.
이자리를 들어 그 분들의 리스트를 밝히고, 죄송함을 빌고 다음 앨범은 꼭 구매할것을 약속드린다. ^^

누가 뭐래도 최고의 R&B 싱어 박정현 ,
EOS 출신의 멋진, 목소리를 가진  김형중 ,
SIBUYA계의 그루브 머신 Fantastic Plastic Machine ,
그리고, 우울한 다운로드 모임에서 얼마전 탈출한 PARIS MATCH .

"미안해요 맨날 다운만 받아서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처럼 Paris Match 의 음악은 참 스타일리쉬 하다.
흔히 CF에 나오는 멋지게 일하고, 러닝머신 달리고, 야경이 좋은 호텔 바에서 애인을 만나고,
주말엔 컨버터블타고 달리는.... 그런 순도 100%의 성공한 커리어 우먼 같은 분위기랄까? ^^

Paris Match 가 불법 다운로드 클럽에서 빠지게 된 계기가 된 음반은 바로
"Our Favourite POP"
CD 뒷면의 수록곡들을 보면서 참 멋진 선곡이구나 싶었고,
한곡 한곡 들어가면서 정말 paris match의 색을 잘 입혀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북클릿을 읽어가면서 정말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곡 미팅이라기 보다는 어릴적 이야기를 하는 느낌이었어요.
"그곡을 들어보고 싶어서 오늘은 CD 가져왔어" 하는 식이었죠.
그렇게 시끄럽게 떠들면서, 직접 들어가며 골랐어요...
동시대를 보낸 친구같은 사람들이 자신이 커오면서 듣던, 좋아하던 음악을 골라서
자신들의 색깔을 입혀 편곡을 하고, 녹음을 하고, 음반을 낼 수 있다는것....
정/말/부/럽/다.
그리고, 만약 다음 세상에 태어나는게 가능하다면,
그 땐 꼭! 꼭! 음악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색깔 색깔 하는데... Paris Match 의 색깔이 무엇이냐고? 들어보시라~ ^^

Paris Match - (They Long To Be) Close To You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혹시 Close To You가 친숙하다면  팝쏭 좀 들으신 분이 아닐까 싶다.
(팝쏭을 좀 들은 나는 전혀 몰랐지만 ^^)

좋아하는 누님이 모임에 좀 늦게 오기에 전화를 걸었더니...익숙한, 하지만 낯선 멜로디가 흘러나왔다.
내가 알고 있던 Close To You 였지만...상당히 슬로우 템포의 곡으로...
그 누나가 오자마자 컬러링 곡이 무엇이냐? 고 물었는데...
"글쎄 내가 바꾸는게 아니고, 자동으로 며칠마다 바뀌더라." 

헐~그날 집으로 돌아와 씻지도 않고 바로 컴퓨터를 켜고 구글링을 해보니 역시...

원곡이 존재했다.
이름만으로도 대단한 Carpenters 의 데뷔곡(1970년)이 바로 이 노래였다니...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음악의 세계는 아직 모르는게 훨~~~~씬 많다.
어쨌건 Paris Match의 Close To You는 카펜터즈의 원곡 (누르면 YouTube로 휙~)과 많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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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구
    2007/07/2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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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에 익은, 하지만 실체를 명확히 알고 있지는 못했던, 특히 CF나 영화 속에 자주 등장하는 류의, 목수들 음악. ^^ 80년대, 중학생이였었나?? 에어서플라이 류의 easy listening 계열을 찾아 듣다가 만났지. 시카고라는 그룹과 함께. 감미로움의 극치라고 표현한 어떤 네티즌의 말이 생각나는군. 상처와 울분이 많아서 반사적으로 그 치유를 위해 부드러운 것들만 찾아다녔었나봐.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게, 보컬인 카렌 카펜터의 거식증에 의한 사망... 이라는. ㅡㅡa
  2. 김정구
    2007/07/20 12: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 파리 매치 음악보다 카펜터즈 얘기를... ㅎㅎㅎ
  3. 2007/10/11 01: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4. 2007/10/13 08: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5. 2007/10/18 09: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6. 2007/10/20 01: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7. 2007/11/08 04: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8. 2007/11/08 13: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9. 2007/11/08 21: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10. 2007/11/09 05: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11. 2008/01/12 23: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수한 일! 감사!
  12. 2008/01/13 07: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13. 2008/01/13 16: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14. 2008/01/14 01: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15. 2008/01/14 11: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16. 2008/03/13 06: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17. 2008/03/13 07: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8. 2008/03/13 08: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9. 2008/03/13 08: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20. 2008/03/13 09: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1. 2008/03/14 03: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22. 2008/03/14 05: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3. 2008/05/23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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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4. 2008/05/23 05: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25. 2008/05/23 05: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6. 2008/05/23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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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27. 2008/05/2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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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아주 보는 좋은 위치가 있는다!
  28. 2008/05/23 07: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29. 2008/05/23 07: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30. 2008/05/2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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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31. 2008/05/24 01: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32. 2008/05/24 01: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33. 2008/05/24 01: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34. 2008/05/24 03: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브라질 여행을 떠나 보아요~~

한 5~6년 전쯤, 그 시절 성격좋은 직장 동료가 들으라고 건네준 Fishmans 라는 일본 밴드의 Kansha(感謝)라는  음악이 귀에 좀 꽂히길래 CD를 구하는 법을 물었더니 알려준 사이트가 있었다. 뭐 사이트 이름도 이젠 기억이 나지 않는, 일본 직수입 CD를 팔던 작은 규모의 사이트였다. 오프라인 매장은 홍대 근처 어디쯤 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주문을 하면 한 2~3주 쯤 후에 일본가서 직접 사오는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매장이었던걸로 기억한다. 어쨌건, 그 사이트에서 들어보라며 샘플로 내걸었던 음악인데 너무 좋아서 아직 가지고 있다. 원본을 구해보려고 몇 번 시도 했으나 그 시절에는 가격의 압박이 좀 있었고, 나중엔 좀 시들해져서...결국 48kbps 의 저음질로 남아있는

Cubismo Grafico - Trip To 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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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흉한 시선 ... Click Me]

Trip To Rio가 수록된 정규 앨범은 국내에서 판매하지 않는것 같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가지고 싶은 생활 소품이 가득한 Kosney at Home 에서 매장 고객들에게 들려준 음악 중 반응 좋은 녀석들을 골라서 만든 컴필레이션 음반에 수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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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에 이제 막 기웃거리기 시작했다면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음반이다. 시부야계의 LA갈비 같은 녀석들인 큅쏜 을 비롯하여, Harvard , Dahlia , yukari fresh 등등등.... 정말 감미로운 시부야 종합 선물셋트 같은 음반. 이야기가 샜다. Cubismo Grafico 이야기를 하다가 Kosney At Home 음반 홍보가 되어버렸네... -_-;

어쨌건...Eins Zwei Drei Vier ~~ 자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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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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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때 라운지 음악이 좋아서 CD 매장 가면 항상 새로 나온 음반 듣구 그랬는데...ㅅㅅ
    • 2007/03/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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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워서 더 좋은것 같네요....라운지 계열은... ^^
  2. 2008/03/13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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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