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블로깅을 하고 있는 우리집의 컴퓨터 방,
2대의 PC와 유리가 깔린 새까만 커다란 철제 책상,
천장까지 키가 닿는 책이 가득한 커다란 3단 책꽂이,
그리고 내가 아끼는, CD를 무려 300 장 넘게 꽂을 수 있는
IKEA에서 주문한 키다리 CD Rack이 있는 곳....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뒷 베란다 빗소리가 참 좋은 이 공간에서
오늘 하루내 들었던 음악을 "복습"중이야.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음악도 이 곡이었고,
몇 몇에게 활기찬 한 주를 보내라고 선물했던 음악도 이 곡 이었고,
퇴근전까지 들었던 음악도 이 곡이었고,
지금 듣는 음악도 이 곡이야.
여전히 가장 좋아하는 장르중 하나인 SIBUYA의 원맨 밴드 프리템포의 음악.

Fantastic Plastic Machine처럼 일렉트로닉에 기반을 둔 SIBUYA 계열의 원맨 밴드 겸 프로듀서 지만,
앨범 하나하나가 비트보다는 멜로디에 훨씬 공을 들인 뮤지션이라는 느낌이 들어.
물론 Live로 DJing 하는 실력도 대단하더라,
2년 전에 12월 31일날 워커힐 호텔에서 했던 송년 파티에서 FreeTEMPO를 직접 보고, 즐긴적이 있는데
죽음 이더라구.. ^^ ... 어쨌건 FreeTEMPO의 음악은....
자연주의 일렉트로닉이라고 해야할까? ^^
이 곡 Imagery는 일단 현악기의 아름다운 선율로 시작해.
그리고, 밝은듯 우울한 Yamada의 보컬.
오늘처럼 창밖의 빗소리가 좋은 밤에 정말로 어울리는 목소리라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따라오는 비트들......
너도 들어 주겠니?

근데 말야......시간이 지나면서 그리운 것들은 많아지나봐. 너는 어때?
2대의 PC와 유리가 깔린 새까만 커다란 철제 책상,
천장까지 키가 닿는 책이 가득한 커다란 3단 책꽂이,
그리고 내가 아끼는, CD를 무려 300 장 넘게 꽂을 수 있는
IKEA에서 주문한 키다리 CD Rack이 있는 곳....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뒷 베란다 빗소리가 참 좋은 이 공간에서
오늘 하루내 들었던 음악을 "복습"중이야.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음악도 이 곡이었고,
몇 몇에게 활기찬 한 주를 보내라고 선물했던 음악도 이 곡 이었고,
퇴근전까지 들었던 음악도 이 곡이었고,
지금 듣는 음악도 이 곡이야.
여전히 가장 좋아하는 장르중 하나인 SIBUYA의 원맨 밴드 프리템포의 음악.

Fantastic Plastic Machine처럼 일렉트로닉에 기반을 둔 SIBUYA 계열의 원맨 밴드 겸 프로듀서 지만,
앨범 하나하나가 비트보다는 멜로디에 훨씬 공을 들인 뮤지션이라는 느낌이 들어.
물론 Live로 DJing 하는 실력도 대단하더라,
2년 전에 12월 31일날 워커힐 호텔에서 했던 송년 파티에서 FreeTEMPO를 직접 보고, 즐긴적이 있는데
죽음 이더라구.. ^^ ... 어쨌건 FreeTEMPO의 음악은....
자연주의 일렉트로닉이라고 해야할까? ^^
이 곡 Imagery는 일단 현악기의 아름다운 선율로 시작해.
그리고, 밝은듯 우울한 Yamada의 보컬.
오늘처럼 창밖의 빗소리가 좋은 밤에 정말로 어울리는 목소리라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따라오는 비트들......
너도 들어 주겠니?
FreeTEMPO - Imagery

근데 말야......시간이 지나면서 그리운 것들은 많아지나봐. 너는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