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 귀환....
드디어 2주 가까이 평균 퇴근시간 새벽 2시의 생활을 마치고 일상으로 귀환.
불가능한 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고...
내가 가진 직업이 주는 무한한 성취감에 다시 한 번 감사하며,
그동안 방치하다시피한 Blog의 거미줄을 걷어내고,
가장 먼저 할 일은
일단, 작년에 주문하려했으나 "품절"이라는 근래 보기 드문 황당한 사건이 생겨서 이제서야 주문하는 Groove의 마왕 자미로콰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ACID JAZZ 계열의 TOP으로 꼽기도 하지만, 내가 보기엔 썩 ACID JAZZ는 아닌듯하다. 하지만, 그럼 어떠랴? 흥겨운걸 ^^
01. WHEN YOU GONNA LEARN
02. TOO YOUNG TO DIE
03. BLOW YOUR MIND
04. EMERGENCY ON PLANET EARTH
05. SPACE COWBOY
06. VIRTUAL INSANITY
07. COSMIC GIRL
08. ALRIGHT
09. HIGH TIMES
10. DEEPER UNDERGROUND
11. CANNED HEAT
12. LITTLE L
13. LOVE FOOLOSOPHY
14. CORNER OF THE EARTH
15. FEELS JUST LIKE IT SHOULD
16. SEVEN DAYS IN SUNNY JUNE
17. (DON'T) GIVE HATE A CHANCE
18. RUNAWAY
19. RADIO
두번째는 마왕 신해철의 Jazz앨범, 일단 신해철이면 믿고 가보는거다.
01 . 감격시대
02 . L-O-V-E
03 . MY WAY
04 . A THOUSAND DREAMS OF YOU
05 . 하숙생
06 .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07 . MOON RIVER
08 . 장미
09 . SOMETHING STUPID
10 . THANK YOU AND I LOVE YOU
11 . WHEN OCTOBER GOES
12 . SWAY
13 .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14 . 재즈 카페
15 . YOU ARE SO BEAUTIFUL
이건 오이 뮤직에 올라온 보너스 평.
마지막으로 놀라운 여성 트럼펫 연주자 앨리슨 발섬의 카프리스~
며칠전 어김없이 늦은 퇴근길 택시 안에서 어느 안목 있는 택시 기사가 맞춰놓은 라디오 에서 흘러나오던 트럼펫 연주곡. 트럼펫에서 이렇게 감미로운 소리가 나올 수 있다는게 정말 감동 ㅠ_ㅠ. 달리는 택시안에서 들리는대로 "앨리슨 발섬" 이라고 메모를 해두고 검색해서 찾은 멋진 트럼펫 주자 "ALISON BALSOM". 주문하는 3장의 CD 중에서 가장 기대되는 음반이기도 하다. 그리고, 비록 내가 한 때 Saxophone을 연주하긴 했으나 Brass의 최고봉은 누가 뭐래도 Trumpet~
01 . 모차르트: 터키행진곡
02 .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03 . 린드베리: 달라르나의 전원 찬가 - 안단테
04 . 아르방: 벨리니의 노르마 중 ‘정결한 여신’에 의한 변주곡
05 . 파가니니: 카프리스 24번
06 . 파야: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 - 무어인의 옷감
07 . 파야: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 - 무르시아 지방의 세기딜랴
08 . 파야: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 - 아스투리아나
09 . 파야: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 - 호타
10 . 파야: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 - 자장가
11 . 파야: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 - 노래
12 . 파야: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 - 폴로
13 .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즈
14 . 모차르트: 지옥의 복수심은 (밤의 여왕의 아리아)
15 . 바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 안단테
16 . 드뷔시: 시링크스
17 . 토마시: 트럼펫 협주곡 - 녹턴
18 . 피아졸라: 에스쿠알로
음반 평은 하나씩 올리기로 하자. 고르고 보니 마왕이 2명(신해철, 자미로콰이)이네.
Yes24 에서 마지막으로 주문 버튼을 누르기 전에 받는 분께 메시지 란에
드디어 2주 가까이 평균 퇴근시간 새벽 2시의 생활을 마치고 일상으로 귀환.
불가능한 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고...
내가 가진 직업이 주는 무한한 성취감에 다시 한 번 감사하며,
그동안 방치하다시피한 Blog의 거미줄을 걷어내고,
가장 먼저 할 일은
C/D/주/문
일단, 작년에 주문하려했으나 "품절"이라는 근래 보기 드문 황당한 사건이 생겨서 이제서야 주문하는 Groove의 마왕 자미로콰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ACID JAZZ 계열의 TOP으로 꼽기도 하지만, 내가 보기엔 썩 ACID JAZZ는 아닌듯하다. 하지만, 그럼 어떠랴? 흥겨운걸 ^^
01. WHEN YOU GONNA LEARN
02. TOO YOUNG TO DIE
03. BLOW YOUR MIND
04. EMERGENCY ON PLANET EARTH
05. SPACE COWBOY
06. VIRTUAL INSANITY
07. COSMIC GIRL
08. ALRIGHT
09. HIGH TIMES
10. DEEPER UNDERGROUND
11. CANNED HEAT
12. LITTLE L
13. LOVE FOOLOSOPHY
14. CORNER OF THE EARTH
15. FEELS JUST LIKE IT SHOULD
16. SEVEN DAYS IN SUNNY JUNE
17. (DON'T) GIVE HATE A CHANCE
18. RUNAWAY
19. RADIO
두번째는 마왕 신해철의 Jazz앨범, 일단 신해철이면 믿고 가보는거다.
01 . 감격시대
02 . L-O-V-E
03 . MY WAY
04 . A THOUSAND DREAMS OF YOU
05 . 하숙생
06 .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07 . MOON RIVER
08 . 장미
09 . SOMETHING STUPID
10 . THANK YOU AND I LOVE YOU
11 . WHEN OCTOBER GOES
12 . SWAY
13 .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14 . 재즈 카페
15 . YOU ARE SO BEAUTIFUL
이건 오이 뮤직에 올라온 보너스 평.
기존 신해철 앨범 평 사진을 링크해 두었으나 앨범을 들어보니 도저히 걸어둘 마음이 생기지 않는군요.
삭제 하였습니다. 2007.02.06
삭제 하였습니다. 2007.02.06
마지막으로 놀라운 여성 트럼펫 연주자 앨리슨 발섬의 카프리스~
며칠전 어김없이 늦은 퇴근길 택시 안에서 어느 안목 있는 택시 기사가 맞춰놓은 라디오 에서 흘러나오던 트럼펫 연주곡. 트럼펫에서 이렇게 감미로운 소리가 나올 수 있다는게 정말 감동 ㅠ_ㅠ. 달리는 택시안에서 들리는대로 "앨리슨 발섬" 이라고 메모를 해두고 검색해서 찾은 멋진 트럼펫 주자 "ALISON BALSOM". 주문하는 3장의 CD 중에서 가장 기대되는 음반이기도 하다. 그리고, 비록 내가 한 때 Saxophone을 연주하긴 했으나 Brass의 최고봉은 누가 뭐래도 Trumpet~
01 . 모차르트: 터키행진곡
02 .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03 . 린드베리: 달라르나의 전원 찬가 - 안단테
04 . 아르방: 벨리니의 노르마 중 ‘정결한 여신’에 의한 변주곡
05 . 파가니니: 카프리스 24번
06 . 파야: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 - 무어인의 옷감
07 . 파야: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 - 무르시아 지방의 세기딜랴
08 . 파야: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 - 아스투리아나
09 . 파야: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 - 호타
10 . 파야: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 - 자장가
11 . 파야: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 - 노래
12 . 파야: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 - 폴로
13 .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즈
14 . 모차르트: 지옥의 복수심은 (밤의 여왕의 아리아)
15 . 바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 안단테
16 . 드뷔시: 시링크스
17 . 토마시: 트럼펫 협주곡 - 녹턴
18 . 피아졸라: 에스쿠알로
음반 평은 하나씩 올리기로 하자. 고르고 보니 마왕이 2명(신해철, 자미로콰이)이네.
Yes24 에서 마지막으로 주문 버튼을 누르기 전에 받는 분께 메시지 란에
수고했어. 이제 음악 들으면서 좀 쉬어~라고 보낸다. 며칠 정도는 좀 쉬자. 음악을 들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