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계의 멋진 녀석들을 많이 소개하는 HappyRobot을 통해서 국내에 발매된 음반이다.
일러스트로 처리된 이들의 앨범 표지는 이들의 음악만큼이나 이국적이고, 독특하고, 매력적이다.
종이로 된 CD케이스는 몇 년 되지 않아서 플라스틱 부위와 떨어지기도 하고,
1년 조금 지나니깐 모서리 부분이 닳아서 거짓말 조금 보태서 너덜너덜하다. ㅠ_ㅠ
상당한 그루브감과, 라틴음악 계열느낌이 물씬 풍겨나오는 이들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어깨는 자동으로 움직이고 손도 가만있질 못하는 듯 하다.
QYPTHONE(큅쏜)은 묘하게도 일본 자국 내에서가 아니라
독일에서 발매된 시부야계 컴필레이션 음반을 통해서 데뷔를 했다.
유명해지는 계기는 미국 라디오 방송과 유럽 라이브, 클럽 공연이다.
그리고, 그 여세를 몰아 결국 일본 본토로 당당하게 입성해,
2000년 데뷔앨범, 싱글 앨범과 2002년 정규 앨범을 모두 발매 동시에 품절 시켜버리는
엄청난 능력을 보여준다.
이민간 한국 교포들이 갈비 맛을 못 잊어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한국에서 더 유명해져버린 "LA갈비" 같은 존재 아닌가 싶다.

QYPTHONE의 Montuno no.5 앨범중 어떤 곡을 넣을까 정말 오래 고민한 끝에,
끝내 낙찰된 곡은 앨범의 마지막 트랙, "Tension Attention Please" 이다.
긴장하고 주목좀 해줄래? 라는 다소 건방진 제목이다. 하지만 건방져도 될만큼 매력적이다.
긴장할 필요까진 없지만, 주목은 함 해주자. 주목해주는게 힘든건 아니잖아.
보너스: 오빠네 미용실, 이모네 미용실 등 숱한 아류작을 만들었던 언니네 이발관과 함께 공연했던 그들의 라이브 무대는 정말로 "환상"이었다던데.... ㅠ_ㅠ 난 공연 운은 별로 없는듯 하다.
[공연사진: 출처는 역시 HappyRobot]

일러스트로 처리된 이들의 앨범 표지는 이들의 음악만큼이나 이국적이고, 독특하고, 매력적이다.
앨범 사진 보기
하/지/만 케이스가 종이로 되어있는게 정말 큰 단점이다.종이로 된 CD케이스는 몇 년 되지 않아서 플라스틱 부위와 떨어지기도 하고,
- N.EX.T의 WORLD 앨범은 정말 1년도 안되어서 떨어져 버렸다. 이렇게-
모서리가 잘 닳는등 보관이 정말 쉽지 않다. 게다가 이 녀석은 코팅도 되지 않은 종이로 되어있어서1년 조금 지나니깐 모서리 부분이 닳아서 거짓말 조금 보태서 너덜너덜하다. ㅠ_ㅠ
이렇게 ☞
하/지/만 이만큼의 하드웨어의 부실함은 소프트웨어의 충만함으로 해결된다.상당한 그루브감과, 라틴음악 계열느낌이 물씬 풍겨나오는 이들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어깨는 자동으로 움직이고 손도 가만있질 못하는 듯 하다.
QYPTHONE(큅쏜)은 묘하게도 일본 자국 내에서가 아니라
독일에서 발매된 시부야계 컴필레이션 음반을 통해서 데뷔를 했다.
유명해지는 계기는 미국 라디오 방송과 유럽 라이브, 클럽 공연이다.
그리고, 그 여세를 몰아 결국 일본 본토로 당당하게 입성해,
2000년 데뷔앨범, 싱글 앨범과 2002년 정규 앨범을 모두 발매 동시에 품절 시켜버리는
엄청난 능력을 보여준다.
이민간 한국 교포들이 갈비 맛을 못 잊어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한국에서 더 유명해져버린 "LA갈비" 같은 존재 아닌가 싶다.

끝내 낙찰된 곡은 앨범의 마지막 트랙, "Tension Attention Please" 이다.
긴장하고 주목좀 해줄래? 라는 다소 건방진 제목이다. 하지만 건방져도 될만큼 매력적이다.
긴장할 필요까진 없지만, 주목은 함 해주자. 주목해주는게 힘든건 아니잖아.
보너스: 오빠네 미용실, 이모네 미용실 등 숱한 아류작을 만들었던 언니네 이발관과 함께 공연했던 그들의 라이브 무대는 정말로 "환상"이었다던데.... ㅠ_ㅠ 난 공연 운은 별로 없는듯 하다.
[공연사진: 출처는 역시 HappyRob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