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회사 동료가 자신의 MP3 폴더를 공유해두고선
"모두 퍼가서 들어달라"는 협박 아닌 협박을 해서 그가 공유해둔
약 1기가 정도의 음악들을 자의 반 타의반으로 틈틈히 들었던 적이 있다.
물론 내취향은 아니올시다인 음악도 꽤 있어서, 그 때 퍼온 MP3 중 살아 남은 녀석들은
1/4도 되지 않지만....그 사건 덕분에 알게 된 주옥같은 녀석들이 좀 된다.
Basement Jaxx는 참, 즐겁다.
하우스, 펑키, 디스코, 테크노, 락.....정말 단정짓기 힘든 음악을 하는 DUO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ACID 냄새도 약간 풍긴다.
외모만 봐도 범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지지 않은가? ^^
메탈리카 티를 입은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핌프락 느낌이 나는
곡들도 존재한다. . 아 이런 장르의 다양함이여!!!!
MTV에서 "U'R Funked!"하면서 몰래카메라를 찍어대는
애쉬턴 커쳐 그리고, 브리트니 머피가 나왔던
Just Married의 영화 시작부에서...정말 경쾌하게 울려퍼지는 바로 그 음악....

한가지 더 힌트를 보자면
Intel 이 한참 쎈트리노 기반의 노트북을 밀던 시절.....
줄타고 놀던 블루맨 그룹이 나오면서 깔렸던 음악.

잘 기억이 나건 아니건 이젠 플레이 버튼을 눌러볼 시간. ^^
"모두 퍼가서 들어달라"는 협박 아닌 협박을 해서 그가 공유해둔
약 1기가 정도의 음악들을 자의 반 타의반으로 틈틈히 들었던 적이 있다.
물론 내취향은 아니올시다인 음악도 꽤 있어서, 그 때 퍼온 MP3 중 살아 남은 녀석들은
1/4도 되지 않지만....그 사건 덕분에 알게 된 주옥같은 녀석들이 좀 된다.
Tica, US3, D'Sound, FPM, Basement Jaxx...물론 주옥 같은 녀석들을 알게되면 CD를 통해 좀더 알아보는건 당연지사.
Basement Jaxx는 참, 즐겁다.
하우스, 펑키, 디스코, 테크노, 락.....정말 단정짓기 힘든 음악을 하는 DUO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ACID 냄새도 약간 풍긴다.

메탈리카 티를 입은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핌프락 느낌이 나는
곡들도 존재한다. . 아 이런 장르의 다양함이여!!!!
MTV에서 "U'R Funked!"하면서 몰래카메라를 찍어대는
애쉬턴 커쳐 그리고, 브리트니 머피가 나왔던
Just Married의 영화 시작부에서...정말 경쾌하게 울려퍼지는 바로 그 음악....

한가지 더 힌트를 보자면
Intel 이 한참 쎈트리노 기반의 노트북을 밀던 시절.....
줄타고 놀던 블루맨 그룹이 나오면서 깔렸던 음악.

잘 기억이 나건 아니건 이젠 플레이 버튼을 눌러볼 시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