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 대신 이 곡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Incognito의 Come away with me 입니다.
유명한 곡도, 앨범의 타이틀 곡도 아니지만,
제가 아는 ACID 중 가장 모법 답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정의하는 ACID 입니다.
Grooooooovy 해야 ACID 인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ACID가 전부 신나는건 아니지만....그래도, ACID는 신나야 제맛입니다.

CD 북클릿의 Come away with me 소개 입니다.
왼쪽에 Drum Programming 과 오른쪽에 화려한 Brass 주자들이 보입니다.
ACID는 정말로
Incognito는 올해로 그룹 결성 27년이라고 합니다.
브랜뉴 헤비스 보다 좀 덜나가는 밴드이지만 좀 더 펑키해서
ACID 밴드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밴드가 Incognito입니다.
앨범 하나 내고 썰렁한 반응에 유명무실했던 초기 10년을 제외 하더라도,
강산이 근 두번이나 바뀌는 동안 프로젝트 밴드 형태로 계속 유지하는걸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근성가이들.
예쁜 분홍색 액정클리너를 줘서 더 좋았습니다.
아까워서 못쓰다가 끼운지 얼마 안되었는데 금방 더러워져서 안습이네요.
PS : 작년에 표까지 예매해 놓고선 회사 프로젝트가 바빠서 못간걸 생각하면
아직도 냉수를 벌컥벌컥 들이켜야 할 정도로 억울 T_T
PS : 그냥 존대말로 글을 쓰고 싶어서 해 봤는데 써놓고 나니 좀 어색하네요.

Incognito의 Come away with me 입니다.
유명한 곡도, 앨범의 타이틀 곡도 아니지만,
제가 아는 ACID 중 가장 모법 답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정의하는 ACID 입니다.
Programming된 Beat에 화려한 쌩 Brass를 얹은 달콤한 Big Band Cake.
Grooooooovy 해야 ACID 인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ACID가 전부 신나는건 아니지만....그래도, ACID는 신나야 제맛입니다.

CD 북클릿의 Come away with me 소개 입니다.
왼쪽에 Drum Programming 과 오른쪽에 화려한 Brass 주자들이 보입니다.
ACID는 정말로
Programming된 Beat에 화려한 쌩 Brass를 얹은 달콤한 Big Band Cake입니다. ^^
Incognito는 올해로 그룹 결성 27년이라고 합니다.
브랜뉴 헤비스 보다 좀 덜나가는 밴드이지만 좀 더 펑키해서
ACID 밴드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밴드가 Incognito입니다.
앨범 하나 내고 썰렁한 반응에 유명무실했던 초기 10년을 제외 하더라도,
강산이 근 두번이나 바뀌는 동안 프로젝트 밴드 형태로 계속 유지하는걸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근성가이들.

아까워서 못쓰다가 끼운지 얼마 안되었는데 금방 더러워져서 안습이네요.
PS : 작년에 표까지 예매해 놓고선 회사 프로젝트가 바빠서 못간걸 생각하면
아직도 냉수를 벌컥벌컥 들이켜야 할 정도로 억울 T_T
PS : 그냥 존대말로 글을 쓰고 싶어서 해 봤는데 써놓고 나니 좀 어색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