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블로거 에 대한 "트랙백(원거리 댓글)" 용도로 작성한 포스팅인 만큼
선호하는 편한 말투를 버리고, 경어를 사용하겠습니다.

요즘 들어서 부쩍 네이버를 성토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내 글을 불펌한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 상단에? 뻔뻔한 네이버! 
CCL을 침몰시키는 네이버 
네이버가 정치 관련 기사 댓글을 금지한답니다. 

타겟이 되는 회사 에 근무하고 있는지라(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기 위해 미리 커밍아웃 하고 시작합니다.)
그런 글들을 보다보면 괜시리 해당 포스트를 작성한 블로거분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사실 정책 이라는 부분과는 아무런 관계없는 업무에 종사하고 있으며, 정책에 영향을 끼칠만한 위치에 있지도 못합니다. ^^)
좀더 유연하지 못한 네이버에 대한 아쉬움도 있고, 간혹 잘못 이상으로 매를 맞을 땐 마음이 좀 좋지 않더군요.

그런 면에 있어서는 구글이 상당히 부럽습니다.
Don't be evil
이라는 잘 고른 슬로건 덕분인지, 네이버가 했으면 난리가 났을법한 사건(^^)도 구글의 이미지 메이킹이 너무 잘된 덕분에 살짝 이슈화 되곤 사라지더군요. ^^

좀 빗나갔군요.
다시 원론으로 돌아와서 오늘 올블로그 메인에 올라온 포스트를 보니
"불펌"한 사용자를 네이버에서 방치 했기때문에 네이버가 욕을 먹어야 한다 고 하더군요.
그게 맞는 말일까요?
저는 이런  이런 포스트를 보고 있자면, 한 때
이게 다 노무현 탓이다
는 덧글이 유행했던 생각이 나더군요. 어떻게든 연관을 짓는다면야 연관 지을 수도 있겠지만,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두어달 전 제가 포스팅한 구글을 떠도는 한국 사람 주민등록번호관련 포스팅 
요즘 유행대로 타이틀을 뽑아보자면,
"구글, 개인정보를 이따위로 방치해도 되나?"
쯤으로 카피를 뽑을 수 있지 않을까요? 해당포스트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건 전혀 구글 의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마찬가지 맥락으로, 펌 블로그 역시 이건 네이버의 문제가 아니며, 욕을 먹을 문제는 더더욱 아니라고 봅니다.
이 포스트의 제목은 "뻔뻔한 블로거" 가 되는것이 좀더 낫고
남의 컨텐츠를 도용해서 검색 순위에 높이 나오고, 방문자가 늘어나서 좋은가?
당신이 한 행위는 불법이니 어서 그 글 내리기 바란다.
그리고, 네이버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루 속히 이런 부분을 검증 가능한 시스템을 갖춰주고,
이 블로거를 제제할 방법을 알려달라
가 맞는 접근 방법 아닐까 싶습니다.굳이 욕먹을 이유가 없는 네이버를 욕하는 건 일종의 반칙입니다. 네이버가 열어놓은 창구엔 아무런 문의조차 하지 않은채 "방치"한다는 표현을 쓰는것도 맞지 않는듯합니다.

그리고, 2007년 6월 개정된 저작권법에 따르더라도, 영리를 목적으로 상습적으로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에만,
권리자의 고소가 없어도 처벌이 가능하며, 이외의 경우는 "친고죄"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이니 당연히 에드센스는 없을테니, 자동으로 형사처벌이 되진 않을듯하니,
제 생각엔 네이버 고객센터에 신고 하고 결과를 기다린 후에 만족하지 못한 답변이 왔거나,
진척이 없는 경우에 욕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단지, 자신의 글을 퍼간 사용자가 네이버에 둥지를 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욕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뭐 메타싸이트에서 뭐라고 떠들건 네이버는 손놓고 있는거 아니냐? 라고 말씀 하실 수 도 있지만,
2007년에 5월부터인가? 모르겠지만, "클린 인터넷 캠페인" 6탄으로 , "인터넷 윤리 서약" 캠페인을
네티즌 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전개했으며, 지금도 진행중입니다.(경품 이벤트는 끝이 났지만)
여기 보시면 1번 항목으로
"나는 저작권에 대해 이해하고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지 않습니다" 라는 조항도 있습니다.
http://event.naver.com/2007/06/clean/cleancampaign2_06.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잘못된 정책 이라면 비판을 하고 의견을 개진하고, 뜻이 모이고 하다보면
네이버의 잘못된 정책도 바뀌지 않을까요?
저는 긍정의 힘을 대단히 중요시하고, 믿는지라 오히려 이런 방식의 접근을 권해 봅니다.

이런 문제의 본질적인 해결 방법으로는 여러가지 방법론이 있겠지만 ciyne(http://www.ciyne.com/)  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이버 세계에서의 의식고취가 필요하며, 이제는 관련 법과 교육이 학교에서 필수 사항(이미 하고 있는걸로 알고있다)으로 꼭 매김되어야 할거 같네요.
마치 현실 세계의 공중 도덕(무단횡단 하지 않기, 아무데나 침뱉지 않기, 남의 물건 도둑질 하지 않기)을 가르치듯
사이버세계의 공중 도덕에 대한 부분이 좀 더 강화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더불어, 저작권 확인 없이 그냥 퍼가는게 불법인지 모르고 퍼가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은게 현실이니 정통부 같은데서 오프라인 상에서도 캠페인이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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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1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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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급하신 접근방법이 옳바른 정론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 있었던 그만님의 링블로그 도용과 네이버 메인노출, 그리고 도아님이 운영하시는 QAOS자료에 대한 반복적이 불펌과 그에대한 네이버의 처리를 보면서 더이상 네이버와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분위기가 형성된것도 사실입니다.

    자세히 검색해보시면 작년말에서 올해초 사이를 기점으로 해서 네이버 펌블에 대한 성토가 네이버에 대한 성토로 바뀌는 것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관련회사에 근무하신다니 덧붙이면 아직 네이버는 성토를 당하지만 버림받지는 않았습니다. 마래바님의 수하물 포스트 관련에서 네이버와 야후가 펌블을 상위에 노출했지만 성토당한건 네이버뿐 야후는.......

    아직 블로거들은 네이버에게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 2007/08/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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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통하지 않는 네이버"라는 이미지가 점점 사용자들에게 각인 되는것 같아서 안타깝기는 매한가지 입니다. 좀더 세련된 방법으로 사용자들에게 다가가주길 바라고, 건의도 하고 그러는 중입니다. ^^
    • 2007/08/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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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QAOS.com의 운영자로서 네이버의 고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보다는 사용자의 문제를 지적하셨지만 구조적으로 네이버가 불펌을 방치한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림에 포함된 워터마크 조차 인정하지 않는 것이 네이버입니다.

      http://offree.net/entry/Immoral-Company-Naver 를 읽어 보면 아시겠지만 지식인에 바로 위의 답변을 Ctrl-C, Ctrl-V로 붙여 넣어도 복사한 사람의 권리만 보호하는 것이 네이버입니다. 과연 네이버는 불펌과 무관할까요?

      욕을 먹는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잘나서 또는 못나서. 그런데 문제는 못나서 욕을 먹는 사람들이 잘나서 욕을 먹는다고 착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정리가 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 2007/08/2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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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아 저는 "개인적"으로 2000년대 초반부터 QAOS와 도아님을 싫어하므로 앞으로 답글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2. 2007/08/2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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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도 자주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입니다. ^0^
    펌질에 대해서 꼭 네이버 블로그만 타켓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네이버 검색을 많이 사용하는 만큼 그런 글이 원본보다 상위에 배치되는 것을 좋게 보지 않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 역시 도용된 글을 처리하는데 지나치게 복잡한 서류 작업과 처리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는 글을 많이 접했고 요즘 그런 반감이 점점 더 커져가는 듯 보입니다.
    여담인데 게임관련 키워드를 넣었을 때 뜨는 '핵,버그'블로그는 어떻게 제재할 방도가 없는지요? 특정 게임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개인 블로그를 찾고 싶은데 네이버 검색을 통해서는 찾기가 힘이 드는군요.
    • 2007/08/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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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관련 기록을 블로그에서 찾는건 정말 힘들더군요. 독립이건, 포털블로그건.... 그래서 저는 그나마, 베타겜을 자주 갔었고, 요즘엔 플웨즈를 자주 갑니다. http://www.playwares.com/ 특히, 특정 게임에 맞는 하드웨어를 콕 찝어주는 부분이 좋더군요. ^^
  3. 2007/08/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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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의 말에 열열한 동감을 보냅니다.
    ( 그렇다고 제가 네이버와 관계있는 사람은 아니구요. ㅋㅋ )

    불펌의 문제는 이미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에 대한 비법(?)을 마련했으나, 그게 "제대로 안된다는것"이 문제인것이지,대책 자체가 잘못 되었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예 해결 방도를 제시하지 않는것 보다 이렇게라도 어떠한 방도를 마련했다는것 자체를 먼저 알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책없는 비판은 하지 말라. 라는 생각이 떠오르는군요.
    • 2007/08/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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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인가에 대해서, 뭐 대안을 마련한다는게 쉽진 않다는건 저도 알지만, 항상 같은식의 "성토"만 존재하고 정말로 구체적으로 바꾸려는 "시도"는 고사하고, "대안" 조차도 잘 보이지 않는게 문제인듯합니다. 긍정적인 피드백이 일상화 되는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4. 2007/08/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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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이 안달리네요 ^^
    수동 트랙백 걸고 갑니다. ^^

    http://www.4te.co.kr/347
    • 2007/08/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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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스팸 트랙백 때문에 스팸 트랙백 차단 플러긴을 켜 두었는데... 이걸 켜두면 독립 도메인을 쓰는 분들의트랙백을 스팸으로 판단해서 차단하더군요. 플러긴을 잠시 꺼뒀습니다. 다시 트랙백을 날리시면 붙을겁니다. ^^
  5. 2007/08/2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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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달리기//계속 안되네요 ^^;; 그냥 수동 트랙백으로 만족할께요 ^^
  6. dd
    2007/08/21 13: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펌질한 사용자를 가려내겠다고 만든 시스템이 펌질한 사람의 글을 상단에 올려놓고 원작자의 글을 뒤로 밀어내서 그 '시스템'을 비판하는데 사용자를 비판하면 시스템이 고쳐지나요? 희한한 논리군요.

    게다가 퍼간글에 대해 원작자가 항의를 하려면 민감한 개인정보를 (민증 복사본을 팩스로 보내라고) 요구하는 것이 네이버 아니었던가요? (이건 다음도 마찬가지지만 다음은 2등이라 그런지 별로 안씹히는 분위기)
    • 2007/08/2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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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블로그는 아니지만 댓글 답니다.
      위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구글이 잘못하면(시스템) 잠깐 이야기가 나오다가 스리슬쩍 넘어갑니다.
      하지만, 네이버가 잘못하면 온동네 사람들이 다 들고 일어나서 네이버를 향해 큰 소리로 외치죠...
      그따위로 밖에 못 만들겠냐?

      물론 구글이 기술력에 있어서 더 뛰어날지 모르겠지만, 인간이 만든 상품에 있어서 버그가 없다고 말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런 버그는 차차 해결해 나가면 되는 일인데...
      건설적인 비판이 아닌 비난만이 있기에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항의 과정에서 나오는 것들은 Process상 어쩔 수 없이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이메일로 내꺼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진실성을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본인의 생각만 옳다고 여긴다면, 이미 그건 토론의 자세가 아닌 듯 합니다.
    • 2007/08/21 14: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나 이메일을 알려주시면, 이게 왜 희안한 논리가 아닌지 말씀해드리겠습니다. (뭐 체리필터님께서 잘 알려주셨지만요.^^) 칭찬은 숨어서 해도 좋지만, 비판을 하고 싶거든 좀 더 당당해 지시기 바랍니다.
  7. 2007/08/21 14: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원글이 뒤로 밀리거나 검색에서 아예 나타나지 않는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말이죠, 네이버가 그런 불펌 사용자들을 적당히 이용하고 있다는 느낌은 지우기가 힘듭니다. 인게이지 님이 언급하신 그만님이나 도아님의 경우에도 '자체 컨텐츠 생산'대신에 '펌질로 훔쳐온 컨텐츠'로 서비스를 꾸려나간다는데 (굳이 메인에 거는게 문제가 아닙니다. 사용자들의 인식은 '네이버로 정보를 찾는다'가 아니라 '네이버에 다 있다'가 되는 겁니다) 있겠지요. 나중에 저작권 관련 법적 분쟁이 생기면 불펌사용자가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실제적으로 이익을 본 건 네이버가 되겠지요. (이런 것도 어부지리라 부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몇 시간 혹은 한나절을 투자해서 만든 컨텐츠가 불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신고하려했더니 신분증 사본까지 팩스로 보내달라는 식의 처리는 결국 불펌을 조장하고 불펌 사용자(네이버 사용자임에는 틀림없으니까요)의 편을 든다는 것으로 해석하는게 무리는 아니지 싶습니다.
    • 2007/08/21 15: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불펌 컨텐츠 신고가 불편하다는 것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행복한고니"님의 블로그에 모범이 될만한 답변이 나와있네요.
      http://mygony.com/archives/947

      자신의 컨텐츠라는 말만 혹은 이메일로만 믿고 바로 "블로그차단"이나, 블로그 폐쇄를 한다면, 지금보다 100배 이상 사용자들의 원성을 들을것 같습니다.
  8. 2007/08/21 14: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작권에 관련해서 예전에 써둔 글이 있어서 수동 트랙백합니다. 저도 트랙백이 안되네요. T^T
    혹시 글을 보시는 분은 혼잣말로 써놓은 거라서 어조가 좀 강하다는 점을 감안하고 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

    http://mygony.com/archives/947 네이버까를 향한 질문
    • 2007/08/21 15: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트랙백이 계속 말썽이군요. 세들어 사는처지라, 현재 스킨 편집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에구. 어쨌건 수동 트랙백 잘 읽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9. 2007/08/21 15: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무렴요 네이버가 법적 인격만 있지 어디 뻔뻔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6월 개정 저작권법이 영리활동을 하지 않는 블로거한테는 영향이 없어 보이지만 뻔뻔한 불퍼머로 영리활동을 하는 네이버에도 영향이 없을까요.
    당연히 봉급쟁이 직원하고는 상관이 없지만요.
    • 2007/08/21 17: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논점을 벗어난 불필요한 "빠/까" 논쟁을 피하기 위해 "직원"임을 밝힌걸 이런식으로 치졸하게 비꼬는 분이 결국 나타나시는군요. 헐~
    • 2007/08/21 19: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해가 있으신 듯해서...
      직원하고 상관없다는 소리는 설령 네이버가 법적 제재를 받아도 직원하고는 상관이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사족입니다만 빠/까논쟁을 피하기 위해 직원임을 밝히셨다고 했는데 맹목적인 지지자가 빠입니다. 즉 빠/까논쟁을 피하기 위해서는 지지의 근거를 밝히시는 걸로 족하리라봅니다.
  10. 2007/08/22 06: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글과 네이버의 차이가 기껏해야 사람들의 호감도 차이 정도라고 인식하시는 건 피해의식과 열등의식 밖에 안 됩니다.
    구글은 불펌을 조장하지 않고 네이버는 불펌을 조장합니다. 그게 두 서비스의 큰 차이이죠. '방조'가 아니고 '조장'입니다. 그 차이를 아시죠?

    한 때 네이버 블로그 쓰다가 워드프레스로 옮겼는데, 그 큰 이유가 네이버의 불펌 조장입니다. 블로그에 왜 '스크랩' 기능이 있어야 하죠?
    • 2007/08/22 14: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님은 구글에 피해의식과 열등의식을 가지고 계신가요? 죄송하지만 전 그런걸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그리고, 블로그에 왜 스크랩 기능이 있으면 안될까요? 원 저작자가 허락하는 정보를 자신이 보기 쉽도록 옮겨 놓는게 그렇게 나쁜짓인가요? 국내에 링크문화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스크랩 문화가 활성화 되었는지에 대해 몇달전 올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검색해서 한 번 읽어 보시면 적절한 대답이 될 수 있겠군요. 그리고, 네이버 서비스 중 어떤 것이 불펌 조장인지 댓글이든 트랙백이든 주시면 적당한 제 생각을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님의 글대로 이야기하면,

      구글은 포르노성 정보를 조장하고 네이버는 조장하지 않습니다.
      http://images.google.co.kr/images?complete=1&hl=ko&q=eminem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mage&sm=tab_jum&query=eminem
      이건 방치라고 봐야할까요? ^^
  11. ㅎㅎㅎ
    2007/08/22 13: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불펌이 아닌 출처 밝히고 가져 가도 삭제하라는건 너무 하지 않나?
    그리고 그렇게도 당신들이 소중들이 생각하는 [직접 작성 한 글] 그 소중한 글을 아주 아주 소중한 방문자(당신들 애드센스 수입 올려주니까)에게 먼저 보여줘야지 떡하니 광고부터 읽으라고?
    적어도 네이버엔 불펌하는 블로그가 많은지라도 보기 싫은 광고는 그렇게 많이 덕지덕지 붙어 있지 않다. 그래서 좋다...
    지하철 광고/거리 간판/ 불법 광고물 많다고 난리치면서 제 집에 오는 손님한테는 광고 떡칠하면서...
  12. 2007/08/22 13: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르는 사람이 보면 네이버가 클릭만 하면 되는 불펌 도구라도 개발했단 식으로 전개가 되는거 같더라고요. 사실 위지윅이야..
    파란이나 네이트가 더 펌질하기 쉽던데.
    • ㅎㅎㅎ
      2007/08/22 13: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완전 동감~
  13. 2007/09/04 20: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댓글 올려놓고 까먹고 나서 오랫만에 찾아오니 참 어이가 없네요.

    네이버는 불펌 조장하고 구글은 불펌 조장 안 한다고 하면 구글에 피해의식과 열등의식이 있는 거냐고요? 논리는 어디에? 오히려 스스로가 구글에 열등의식이 있는 거 아닌지 살펴보시죠. 난 팩트를 쓴 것 뿐인데, 거기서 남의 열등의식과 피해의식까지 분석해내시다니 대단합니다.

    '원저작자가 허락하는 정보를 자신이 보기 쉽도록 옮겨놓는다'?
    어떤 블로거가 자기 포스트를 불펌하는 걸 허락했다는 겁니까? 아! 스크랩 방지를 안 했다? 스크랩은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default로 되어 있는 거 아시죠? default가 스크랩 못하는 거로 되어 있으면 불펌 조장이 아닐 수 있겠죠.

    네이버에서 일한다면서 윗사람들이 무슨 생각으로 서비스를 설계해나가는지 감이 안 오나요? 아니면 업계 평균 이상의 급여를 주는 회사니 죽도록 충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나요?

    이런 말 하면 나는 또 네이버에 열등 의식과 피해 의식이 있는 건가요?

    참고로 말해두지만 난 IT 업계에 있지도 않고 네이버를 부러운 직장이라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 2007/09/0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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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등의식과 피해의식을 가진게 아니냐고 먼저 물으셨길래, 전 가지고 있지 않기에 "그쪽은 그런거 혹시 가지고 있냐?"고 물어본걸 "분석" 이라고 봐주시니 재미있군요.

      저는 원저자가 불펌을 허락했다는 말을 쓴적도 없는데, 이건 또 어디서 나온건가요? 그리고, "디폴트 값이 스크랩 허용" = "불펌조장" 이라는 이 근거없는 자신감은 또 어디서 나온건지 궁금하네요. 설마 이걸 팩트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팩트를 적었다고 했는데, 댓글에서 무엇이 팩트인지 찾을 수가 없네요. "느낌"과 "팩트"를 구분하시는 힘을 기르시길 바랍니다.

      "비오는 날씨"는 팩트이고,
      "무릎이 쑤시는걸 보니 비가 올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 인신공격을 한 부분에 대한 정중한 사과를 바랍니다.
      저는 예의를 갖추지 못한 사람을 증오합니다.
  14. 2008/05/23 04: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15. 2008/05/23 05: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16. 2008/05/23 05: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17. 2008/05/23 06: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18. 2008/05/23 07: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19. 2008/05/23 07: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20. 2008/05/23 07: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21. 2008/05/24 01: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22. 2008/05/24 02: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23. 2008/05/24 03: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24. 2008/05/24 03: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요즘 한창 3집내고 방방 날아다니는
다이나믹듀오를 검색할 일이 있어서 구글링을 해봤는데...
내 블로그의 포스팅이 구글에서 1순위 로 나온다.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무현 청문회  말고도 구글에서 검색 1위하는게 있구나. 허헛
기분이 좋은김에 국내 포털에서도 검색을 해봤다.

내친김에 검색어 "다이나믹듀오 공연" 을 가지고 국내 포털에서도 시도해봤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으로 2등 이다.
다음: 블로그 검색 1등 이다.
네이트: 블로그 검색 3등 이다.

뭐 순위권이라고 누가 상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다.
내친김에 블로그 전문 검색이라는 나루에서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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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루에서는 검색 안된다. 몇 페이지를 넘겨봐도 검색이 안된다..... ㅠ_ㅠ
왜 안되나 이유를 찾아봤더니...대답이 될만한 기사를 찾았다.
블로터 닷넷(http://delight.bloter.net/_news/8df430f705a07a9a )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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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는 온네트가 제공하는 RSS리더기 피쉬(Fish)사용자들의 활동에 기반한다고 한다.
결국 Fish RSS 리더기로 누가 읽어가지 않는한,
아직 내 블로그는 나루에서 검색될 일은 없단 말인가?

나루는 웹로봇이 없거나 아주 게으른가 보다...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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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는 수 없이 내가 찾아가서 등록했다.
나루에 블로그 등록하기: http://www.naaroo.com/about 
등록 되었다는 메일이 오면 꼭! 가서 확인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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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구
    2007/07/2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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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해지셨네. 하긴 블로그 컨텐츠가 훌륭하니까. ^^
    그만큼 정성들이는 것도 보이고. 좋은 글, 음악 자주 보고 듣게 해 주어 고마워 지니.
  2. 2007/10/1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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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3. 2007/10/1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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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4. 2007/10/18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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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5. 2007/10/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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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6. 2007/10/20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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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7. 2007/11/08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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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8. 2007/11/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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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9. 2007/11/0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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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10. 2007/11/09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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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11. 2008/01/1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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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2. 2008/01/1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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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3. 2008/01/14 01: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14. 2008/01/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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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15. 2008/03/13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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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16. 2008/03/1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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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17. 2008/03/13 07: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8. 2008/03/13 08: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19. 2008/03/1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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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20. 2008/03/14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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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21. 2008/03/14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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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22. 2008/05/23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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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23. 2008/05/23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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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 디자인!!
  24. 2008/05/23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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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25. 2008/05/2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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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26. 2008/05/23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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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7. 2008/05/2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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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28. 2008/05/2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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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29. 2008/05/2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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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30. 2008/05/24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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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31. 2008/05/24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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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32. 2008/05/2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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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33. 2008/05/24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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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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