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ish List
have a SIX Pack in 6 months... 권상우의 몸과
차승원의 몸은 정말 예술인듯하다. 그런 몸을 가지기 위해서 얼만큼 노력해야 한다는걸 잘 알기에
더더욱 그들의 몸이 섹시해보인다. 그래도, 헬스장에서 종종 보이는 둔해보일만큼 근육이 붙은 울퉁불퉁은 싫다. 물론 그들의 노력 하나는 인정이지만. 그건 그렇고....지금의 나? 한 10Kg 쯤 걷어내면 적어도 몸은 비슷해 지지 않을까? ^^
own Infiniti FX35 in 4 Years.... 생애 첫 차를
Sportage로 시작해서
4x4 Offroad를 즐긴 탓인지, 잘빠진 3000cc 세단은 먼지 쌓이도록 놓아두고, 12년된 갤로퍼를 운전하기를 좋아하시는 아버님 탓인지..... 나 역시 날렵하고 잘빠진
Ferrari,
Veyron,
Porche 같은 스포츠 카 보다는
HUMMER나
LandRover 같은 지프류에 더 애착이 간다. 빨리 달리는 녀석들보다는 묵직한 녀석들이 훨씬 매력적이다. 하지만, 내 주 활동 무대인 "도시"에 어울리는 RV는 따로 있더라. 차 값보다 더 압박인건 3500cc 휘발류 라는거지만 지금 Wish List에 넣는건 무료다.
be a Specialist in 8 Years... N으로 이직을 한 후 여러가지를 느끼게 되는데 그 중에서 참 안타까운건 그동안 참 게으르게 살아왔다는 생각이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그냥 돈 마니 받는
넘人들이 다니는 편한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겪어보니 그게 전부는 아닌것 같다. 기본기부터 탄탄하고 튼실한 게다가 열심히 하기까지 하는 대단한 녀석들이 많아 보인다. 그리고, 빈둥빈둥 몇 달 보내면 이 조직에서 "바보" 되는건 일도 아니겠다는 생각이 일주일에도 몇 번씩 꽂힌다. 몇 푼 안되는 야근수당이 탐나서가 아니라, 퇴근 셔틀버스 시간을 놓쳐서가 아니라....자발적으로 업무가 아닌 STUDY를 위해서 종종 늦은 퇴근을 하게 된다. 명함에 Manager가 아니라 Specialist라고 당당하게 박아 넣고 싶다. [뱀발]
나중에 알고보니 팀에 그.냥. Specialist라고 넣은 재미있는 친구가 있었다. 정말 유쾌한 녀석~
그리고, 이왕 마음 먹은거 멈추지 말자.
Never Stop
The Brand New Heav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