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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멋진 발상이 아닐 수 없다.
인간의 뇌를 가지고 그런 발상을 할 수 있다는데 대하여 존경을 표하고 싶다.킁;
정말 명박씨 본인은 '된다! 이거 되는거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 독일 뉘른베르크, 마인-도나우 운하의 힐폴트슈타인 갑문위에 서계신 우리 명박씨.
뭐, 내가 해운-운하 관련 지식은 전무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응?;;]
[한겨레신문 포토뉴스 사진]
[다음 아고라에서 운하개론 강의를 맡으신 라면머리 교수님의 글] - http://agorabbs1.media.daum.net/griffin/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835284&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최소한 국내의 메이저 신문/방송이라면 [요 ↑글 정도로 걸러주는] 능력은 있어야 하는데.
우리의 호프, 조중동께선 노통의 군축소 및 전시작전권이양에만 열을 올리시는구나.
- 전시작전통제권 환수한 다음 북한이 전쟁 일으켜서 우리가 망할 확률보단,
명박씨의 운하뚫다가 망할 확률을 개인적으로는 좀 많이 높게잡고 있소-_-킁;
다음은 오마니뉴스의 글 [이명박 발 경부운하, 축복인가 재앙인가④] 해발 400m, 힐폴슈타인 갑문 통제소에 서다]
오마니뉴스에 의하면 힐폴슈타인 갑문 담당 아저씨가 프리젠테이션 할 때 엄청 무성의했다고
하던데...누구 말 맞다나 '운하개발' 뿌려서 건설회사 주식을 개올린 다음, 시세차익 챙길거라
하는 이야기가 신빙성 있게 들린다-_-...;
그런데...무성의한 프리젠테이션 태도는 분명 본인도 탐탁치 않게생각하는것 같던데..
(놀라운 사실은 명박씨의 운하개발 발상은 대선때문에 만든게 아니라 한 10여년 전부터 구상해오던 것이라는 사실...);;;
운하개발이 단지 그냥 해보는소리면 좋을텐데...대통령되서 진짜 한다그러면....
무조건 GG....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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